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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크린맨 욕실코팅

“산뜻하게 바뀐 욕실 덕분에 집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어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김수경씨네

■ 기획·정윤숙 ■ 사진·정경택 기자 ■ 욕실코팅협찬·크린맨욕실 ■ 코디네이터·이미경

입력 2003.06.05 11:02:00

공기 좋은 안산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재미나게 사는 어린이집 교사 김수경씨.
욕실코팅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당첨되어 지저분한 욕실을 깔끔하게 개조했다.
화이트와 블루톤으로 세련되게 바뀐 그녀의 욕실을 구경해보자.
안산에서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는 김수경씨(30). 서울에 살다 직장 때문에 이곳으로 이사 온 지 올해로 꼭 10년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 안산으로 올 때만 해도 막막했어요. 그런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도 하고, 얼마전에는 알뜰살뜰 모은 돈으로 새집도 장만했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지저분한 욕실만 보면 속상했다고. 오래된 아파트라 욕실의 수납공간도 부족하고 때가 끼어 있는 타일은 닦아도 지워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크린맨에서는 좁은 욕실을 화이트 & 블루톤으로 깔끔하게 코팅하고, 수건걸이와 조명등, 비누받침, 욕실장 등도 교체해 깨끗함을 더했다. 그녀는 매일 닫아놓았던 욕실 문을 이제는 활짝 열어놓겠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산뜻하게 바뀐 욕실 덕분에 집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어요”

밝고 깨끗한 파스텔 블루 컬러와 화이트 컬러로 코팅해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의 욕실을 완성했다.



“산뜻하게 바뀐 욕실 덕분에 집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어요”

1 수납공간이 부족했던 욕실에 유리문이 달린 깨끗한 욕실장을 달아 수납효과를 높였다.
2 욕실의 한쪽 벽면을 모자이크 모양으로 코팅해 신선하고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3 수전은 물론 수건걸이, 칫솔꽂이, 비누받침 등의 욕실 액세서리를 스틸 소재로 바꾸어 통일감을 주었다.
4 욕실바닥의 타일은 전체 코팅 컬러에 맞추어 짙은 파스텔 블루 컬러로 시공했다.
“산뜻하게 바뀐 욕실 덕분에 집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어요”


◀ before오래되어 때가 끼고 지저분했던 개조 전 욕실의 모습.



여성동아 2003년 6월 4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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