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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센스

원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화사한 색깔로 밋밋한 집에 리듬을~

■ 기획·이지은 기자 ■ 사진·정경택 기자 ■ 소품협찬·Saganamu 賢 ■ 코디네이터·권순덕

입력 2003.06.04 14:04:00

화이트로 꾸민 집은 깨끗하고 넓어 보이긴 하지만 단조로운 것이 흠. 밋밋한 집안 분위기를 이번 기회에 바꾸고 싶다면 핑크나 블루, 그린 같은 상큼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인테리어에 도전해보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업’되는 3가지 컬러 인테리어 노하우 공개.
원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핫핑크로 로맨틱하게 꾸민 거실소파 뒤쪽 벽면에 핑크색 시트지를 붙이고 서랍장도 다양한 패턴의 핑크색 조각천으로 리폼했다. 오토만과 커튼, 쿠션도 모두 핑크톤으로 통일,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원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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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시아 길드 스타일의 파티션이 포인트다양한 핑크색 줄무늬가 있는 트리시아 길드 스타일의 천으로 파티션을 만들었다. 페미닌한 느낌이 나는 의자와 함께 두면 사랑스러운 코지 코너가 완성!

시원한 리넨 소재 전등갓과 방석으로 여름나기핑크 색상이 더워 보인다면 리넨 소재를 활용해보자. 비즈로 화사하게 장식한 전등갓과 방석을 커버링한 의자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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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톤 꽃무늬가 시원해보이는 침실파란색 꽃무늬 침구는 여름철 가장 각광받는 인테리어 아이템! 여러가지 패턴의 꽃무늬를 함께 사용했으나 색상을 블루로 통일, 복잡해 보이지 않는다. 액자와 거울, 커튼도 같은 색상으로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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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싸악~ 사라지는 시원한 욕실욕실은 화이트나 블루 색상이 가장 산뜻해 보인다. 시계와 칫솔꽂이 등의 소품도 블루로 통일,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동그라미 안에 파란 액체가 들어 있는 샤워 커튼도 눈길을 끄는 아이템.

파란색 쿠션으로 체감온도가 뚝!파란색 쿠션을 소파 위에 조르르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가 5℃ 이상 낮아질 듯. 좀더 화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무늬 있는 패브릭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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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그린 컬러로 주방에 활력을~주방 창가에 자잘한 주방용품을 넣을 수 있는 수납함을 걸어두었다. 피로를 풀어주는 그린색이라 일하는 주부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듯. 수납함 중앙에 레터링을 이용해 주부의 이니셜을 붙여준 것도 아이디어!
원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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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소품 하나로 리듬을~그린색으로 프레임을 두른 거울은 어느 곳에 두어도 눈에 확~ 띄는 소품. 화장대 위나 거실의 장식장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 집안에 싱그러움이 가득 찬다.
그린색으로 더욱 상큼해진 식탁입맛없는 여름에는 식욕을 돋워주는 그린색을 활용해 식탁을 꾸며보자. 매트와 의자 커버, 그리고 식탁 위 선반을 그린색으로 통일하고 작은 화분을 선반 위에 조르르 올려두면 더욱 싱그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여성동아 2003년 6월 4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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