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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 시스템 가구 설치

“멋진 작업실과 함께 잃었던 꿈도 되찾았어요”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최지록씨네

■ 기획·윤수정 기자(sueyoun@donga.com) ■ 사진·조영철 기자 ■ 시스템가구 협찬·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 (본사 02-333-7893 구의점 02-444-7787 분당점 031-715-7766 홍대점 02-333-7801)

입력 2003.04.11 11:34:00

패션 디자이너를 꿈꾼다는 최지록 주부. 그동안 작업실이 마땅치 않아 불편했는데 이번에 새로 설치한 시스템가구 덕분에 한시름 덜게 되었다고.
멋진 작업실과 함께 잃었던 꿈도 되찾았다는 그녀의 행복한 개조 뒷이야기.
결혼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두면서 의상 공부를 시작했다는 최지록 주부(25). 서재로 사용하던 작은 방을 작업실로 바꿨는데 공간이 부족해 여간 불편하지 않았다고.
“말이 서재지 사실 책상 하나에 작은 책꽂이가 있는 정도였어요. 그러다 보니 그동안 모았던 패션 관련 책이며 원단, 재봉틀 등을 수납하기에는 턱없이 공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고민 끝에 선택한 방법이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하는 것. 여기저기 어질러진 짐들을 찾기 쉽게 정리했으면 한다는 그녀의 바람대로 4단선반과 서랍장으로 구성된 시스템가구를 설치했다.
양옆의 선반에는 책을 수납하고 가운데 선반에는 재봉틀과 장식품들을 올려놓았다. 작업에 필요한 각종 원단들은 차곡차곡 정리해 아랫쪽 서랍장에 넣었더니 세련된 작업실이 완성! 멋진 작업실 덕분에 더 빨리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녀의 말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멋진 작업실과 함께 잃었던 꿈도 되찾았어요”

패션 관련 책들과 재봉틀, 작은 소품까지 모두 수납할 수 있는 장식장.



“멋진 작업실과 함께 잃었던 꿈도 되찾았어요”


◀◀ 알루미늄 장식이 달린 선반은 원하는 높이에 맞춰 달 수 있는 것이 특징.
◀ 아래쪽 서랍장은 탈착식이라 간이 화장대나 사이드 테이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알루미늄 재질의 프레임은 천장의 높이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안정감이 있다.




여성동아 2003년 4월 4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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