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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레슨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10년 후에도 처음 만족 그대로~

■ 기획·이지은 기자(jeun@donga.com) ■ 사진·최문갑 기자 ■ 코디네이터·이승은 이현민

입력 2003.03.03 13:21:00

비싸고 고급스러운 바닥재가 가장 좋은 것일까?
대답은 물론 ‘NO’. 아무리 좋은 바닥재라도 집안 분위기나 가족의 생활습관을 무시하고 선택한다면 십중팔구 후회만 남는다.
10년 후에도 만족할 수 있는 바닥재, 어떻게 고를지 시공해본 경험이 있는 주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다.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이승은 이현민에게 배운다
가족의 연령과 생활습관을 고려해 선택한다
비싼 원목마루 바닥재를 깔아놓고 후회하는 경우는 바로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있는 집이다. 마루는 표면강도가 약해 아이들이 조금만 긁어도 쉽게 자국이 생기기 때문.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청소하기 쉽고 흠집이 덜 나는 바닥재가 좋다.
또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최고급 내장재로 많이 쓰이는 대리석은 쿠션도가 약해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 다칠 위험이 있다. 때문에 바닥재를 고를 때는 가족들의 연령과 생활습관 등을 꼼꼼히 따져 고르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시공한 집을 직접 보고 고른다
카탈로그나 샘플만 보고 바닥재를 고르면 실패하기 십상이다. 같은 무늬라도 면적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 ‘깔아놓고 보니 어둡다’라거나 ‘밝다’라는 불평이 많은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앞서 시공한 집이나 전시장에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공사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좁은 집에는 밝은 색이, 넓은 집에는 짙은 색이 좋다
바닥재의 종류만큼 꼼꼼하게 따져볼 것이 바로 바닥재 색상이다. 화이트에서부터 블랙까지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집의 크기와 벽지, 가구 등을 고려해 골라야 한다. 바닥재에 따라 집이 넓어 보이기도 하고 좁아 보이기도 하는데 바닥재를 밝은 색으로 할 경우 훨씬 넓어 보인다. 반면 진한 색상은 집이 좁아 보이기는 하지만 안정감을 줄 수 있으며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도 있다. 또 빛이 많이 들어오는 집이라면 어두운 바닥재가 잘 어울리지만 일조량이 좋지 않을 경우라면 밝은 컬러가 효과적이다.
그렇다고 모든 공간에 같은 종류의 바닥재를 깔 필요는 없다. 거실에는 고급스러운 마루를, 아이방에는 관리하기 쉬운 PVC 바닥재를, 주방에는 물에 강하고 내구성이 강한 타일이나 대리석을 깔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단, 색상을 잘 맞추어야 집안 분위기가 따로 놀지 않는다.
시공비도 꼼꼼하게 따져본다
바닥재는 그 종류에 따라 시공가격이 달라진다. 원목과 대리석이 가장 시공비가 많이 들고 PVC 바닥재가 가장 저렴하다. 대부분 시공비에는 걸레받이 비용이 포함되지 않는데 원목마루나 데코타일의 경우 그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이것까지 따져서 견적을 뽑도록 한다. 또 기존의 바닥이 고르지 못할 경우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따져보고 선택할 것.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모노륨’ 혹은 ‘장판’이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폴리염화비닐 소재의 PVC 바닥재다. 시공이 간단하고 때가 잘 타지 않으며 가격이 저렴해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낙서나 더러움도 쉽게 지워져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특히 선호하는 제품이다. 요즘은 원목마루와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나무무늬 바닥재와 함께 옥, 숯, 황토 등 건강에 좋은 재료를 첨가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시공한 주부들이 솔직한 후일담
모노륨을 시공 한 지 얼마 안돼 술이 얼큰하게 취해 들어온 남편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바람에 위험했던 적이 있어요. (김수연·28)
바닥을 깐 지 6개월쯤 됐을까. 대용량 김치냉장고를 딸과 같이 옮겨보겠다고 끙끙대다가 흠집이 났어요. 살짝 찍힌 것 같았는데 흠집이 난 후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아 속상해요. (이소남·45)
1년만 살고 이사할 계획이어서 저렴한 PVC 바닥재를 선택했어요. 언 뜻 보기에 진짜 나무 같아 보여서 만족하고 산답니다. 그런데 집들이 때문에 거실 소파를 치운 적이 있는데 소파 다리 자국이 너무 진하게 남아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어요. (권은경·31)
지난해 봄에 그동안 쓰던 항균처리된 PVC 바닥재로 바꿨어요. 8개월 된 아기가 한창 열심히 기어다니는데 항균처리가 되어 있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되더라고 요. (이홍원·30)
두돌이 지난 둘째아이가 한창 필기구를 가지고 낙서를 시작하면서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꼈어요. 아이가 장난으로 낙서한 게 쉽게 지워졌거든요. (이미화·31)
장판 끝단이 청소기를 들이대면 들썩거리는 게 영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에요. (고혜진·30)
청소할 때 나무마루 같은 재질보다 먼지가 많이 날려요. 아이가 잘 때는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고 빗자루로 쓰는데 모아놓은 먼지가 자꾸 흩어져서 짜증날 때가 있어요. (박은미·27)
소파를 잠깐 옮겨두었는데도 자국이 진하게 남아 황당했어요. (김은경·31)
원목마루처럼 보송보송한 느낌이 없어요. 조금 끈적이는 느낌도 들고…. (김경희·29)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데코타일’이라고 불리는 제품으로 PVC 바닥재와 나무 바닥재의 중간 정도라고 보면 된다. 원목마루처럼 한쪽씩 시공하기 때문에 PVC 바닥재 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인다. 색상도 다양해 선택 폭이 넓은 것도 장점. 우드타일은 마룻바닥과 비슷해 보이지만 가격이 훨씬 저렴해 알뜰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쉽게 먼지가 타고 시간이 지나면 사이가 벌어지면서 본드가 묻어나거나 틈새로 먼지가 끼는 경우도 있다.
시공한 주부들의 솔직한 후일담
색이 짙어서 그런지 조금만 먼지가 껴도 금방 티가 나요. 쉽게 때가 타지만 쉽게 닦이는 것,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이지은·33)
업체에서 꼼꼼하게 처리하지 않은 탓인지 아니면 청소를 소홀히 한탓인지 조각조각 맞춘 틈새에 먼지가 끼어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조혜정·32)
시공이 편하고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내구성도 좋아서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역시 원목같은 비싼 바닥재보다는 무늬가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아요. 어느 순간 빛이 들면 비닐 장판같은 느낌이 나는 것도 같고요. (황은경·37)
한마디로 막 쓰기 편한 것 같아요. 나무마루는 아니지만 원목 느낌이 나면서도 관리하기 편해요. (김현자·31)
원목마루를 사용하다 우드타일로 바꿨어요. 쉽게 긁히지도 않고 물걸레질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진승연·33)
남편이 담뱃재를 떨어뜨렸을 때 얼른 휴지로 비벼 껐더니 흠집하나 남지 않았어요. (신미현·36)
데코타일은 원목 같은 자연소재보다 충격흡수력이 약간 떨어져서 물건을 떨어뜨리면 쉽게 깨지는 것이 단점이에요.
(박지현·30)
내구성이 좋아서 소파나 식탁자리를 옮겨도 자국이 남지 않아요. 하지만 원목처럼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단점이에요.
(김은이·40)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마루는 가장 일반적인 원목마루와 합판마루인 온돌마루, 그리고 강화마루가 있다. 원목마루는 천연 원목을 그대로 사용한 마루로 바닥재 중에서 가장 고급품으로 손꼽힌다. 천연 원목은 나무 자체의 습도 조절력이 뛰어나고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표면강도가 약해 쉽게 긁히는 것이 단점. 요즘 뜨고 있는 온돌마루는 합판을 주재료로 하고 무늬목을 입혀 만든 제품으로 원목마루가 열에 의해 모양이 망가지는 것을 보완해 나온 것. 강화마루는 목재가루를 압축해 만든 제품인데 표면이 쉽게 긁히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시공한 주부들의 솔직한 후일담
이사할 때 그렇게 조심을 했는데도 긁힌 자국이 여기저기 나 있어서 너무 속상하더군요. 다음에 집을 옮길 땐 원목마루는 피할 생각이에요. (이미애·31)
결혼 5년 만에 새집을 장만하면서 바닥재는 평소 선호하던 강화마루를 선택했어요.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물건을 잘 떨어뜨리는 편인데 그릇이나 가위 같은 걸 떨어뜨렸는데도 전혀 흠집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장경미·30)
비싼 원목마루를 깔고 우리집 식구들은 밥 먹다 숟가락만 떨어뜨려도 깜짝 놀란답니다. 조금만 충격이 있어도 금방 자국이 나거든요. 식탁 주위에 숟가락이 떨어졌던 자리만 쑥 들어가 있어요.
(박은영·38)
원목마루를 하고 싶었는데 주변에 말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 대안으로 강화마루를 깔았어요. 극성스런 강아지가 마룻바닥을 긁어대도 흠집 걱정이 없어서 좋더라고요.(이현·28)
가격은 비쌌지만 보송보송한 느낌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은경·34)
얼마전 소파 위치를 바꾸면서 빛이 닿는 부분과 소파에 가려 있던 부분의 바닥 색상이 다른 걸보고 깜짝 놀랐어요. 빛 때문에 월넛이었던 원목의 색상이 바랬거든요. 예쁘다는 걸 제외하고는 긁힘도 많고 관리가 힘들어 다음번엔 절대 원목마루를 깔지 않을 생각이에요.
(류진이·28)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편 때문에 과거엔 장판에 구멍이 나기도 해서 무척 속상했는데 강화마루는 담뱃재를 떨어뜨려도 전혀 문제가 없더라고요. (정은정·35)
큰맘 먹고 무리해서 원목마루를 시공했는데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가슴이 무너져내렸어요. 물 흘린 자국, 아이들이 장난감 떨어뜨린 자국들 때문에 마룻바닥이 전쟁터에 온 것 같아요. (최지영·38)
원목마루는 반짝반짝 잘 닦이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기는 한데 청소기만 밀어도 자잘한 흠집이 생기는 것 같아요. (김자현·30)

우리집에 꼭 맞는 바닥재 고르기

비싸고 고급스러운 바닥의 대명사가 바로 대리석이다. 대리석은 천연 소재로 건강에 좋으며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얼룩이 지지 않고 때가 쉽게 닦이는 것이 장점이나 천연 광택 그대로 유지되도록 늘 깔끔하게 관리해주어야 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열전도율이 높아 따스하다. 단, 충격흡수력이 적고 차가워 보인다는 것이 단점.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라면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대리석이 너무 비싸다면 대리석과 비슷한 문양의 타일을 선택해도 좋다.
시공한 주부들의 솔직한 후일담
천연 대리석의 광택이 집안 전체를 거울처럼 환하게 해주어 생각했던 것보다 공간도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이진순·45)
대리석은 관리하는 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조금만 오염되어도 회복이 어렵고, 보수를 하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역시 멋진 분위기를 유지하는 비결은 부지런함인 것 같아요.
(송순자·47)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한 앤티크 가구로 집안을 꾸미면서 내부 인테리어와 가구가 어울리지 않아 고민했어요. 전문가와 상의 끝에 바닥을 아이보리색 대리석으로 마감했는데 앤티크 가구와 너무 잘 어울리는 거예요. 한달에 한번씩 전용 왁스로 관리해줘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지만요. (정지숙·45)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보일러를 한번 틀면 훈훈한 온기가 오래 가서 냉난방적인 측면에서도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저의 집에 놀러온 친구 중 몇명은 대리석 바닥의 차가운 느낌이 싫다는군요. (류숙영·37)
자녀들이 모두 출가하고 우리 부부만 남게 되면서 집안 인테리어를 바꿨는데 바닥재를 크림색 대리석으로 시공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몇달 전 어린 손자가 놀러 왔다가 넘어져서 크게 다칠 뻔한 적이 있어요. 그뒤로 아이들이 올 때는 꼭 푹신한 카펫을 깔아 놓는답니다. (정이순·57)
대리석은 가격이 너무 비싸 거실에만 깔았어요. 비싼 소재인 만큼 분위기가 환하고 고급스러워 보이긴 해요. 하지만 역시 이전에 사용하던 나무 바닥재보다는 발을 내디뎠을 때의 감촉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이덕순·41)
흠집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어서 좋아요. 특히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온기가 쉽게 식지 않아서 냉난방력도 탁월한 것 같아요. 깨지거나 오염이 생기면 그 부분만 떼어내어 교체하면 되므로 하자보수에는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관리가 번거로운 건 사실이에요.(이미숙·39)



제품협찬·종로지물(02-2265-1009) 이화타일(02-2273-1441) 칠보대리석(02-2277-5414) | 취재·김이연 | 사진·정경진
※ 아래에 소개된 PVC, 우르타일, 마루재는 종로지물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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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인기있는 메이플 색상. 참숯나라 내추럴 거실 25030. 평당 3만~5만원. 한화종합화학.
2 나무 질감이 살아 있는 참숯나라 내추럴 거실 25010. 평당 3만~5만원 한화종합화학.
3 건강에 좋은 숯 성분이 원적외선을 방출, 혈액순환을 돕는다. 참숯나라 내추럴 거실 25050. 평당 3만~5만원 한화종합화학.
4 정화·탈취 기능이 뛰어난 황토가 들어 있는 깔끄미 특품. 평당 3만~5만원 LG화학.
5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진 옥 성분이 들어 있다. 깔끄미 특품으로 평당 3만~5만원 LG화학.
6 옥 성분이 들어 있는 깔끄미 특품으로 자연스러운 마루색이 돋보인다. 평당 3만~5만원 LG화학.
7 자연스러운 나무바닥 분위기를 낸 PVC바닥재 글로리 거실 25060. 평당 3만~5만원 한화종합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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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드타일 스퀘어 WG801은 사각우드로 자연스러운 온돌마루 느낌이 난다. 평당 4만2천원 아로마타일콜렉션.
2 앤틱우드 DFW5710은 오염에 강한 것이 특징. 평당 5만5천원 LG데코타일.
3 커플라인 월넛 CL708을 깔면 집안 전체에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평당 4만5천원 아로마타일콜렉션.
4 통나무 원목 느낌이 나는 와이드 넓이의 유로 타일. 평당 5만5천원 아로마타일콜렉션.
5 우드타일 스퀘어 WG804 제품은 거친 느낌으로 자연스러운 나무 느낌을 냈다. 평당 4만2천원 아로마타일콜렉션.
6 커플라인 체리-1 CL730은 자연스러운 원목무늬가 특징. 평당 4만5천원 아로마타일콜렉션.
7 내추럴한 브론즈데코타일. 평당 4만8천원 LG데코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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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산 강화마루인 캘리포니아 파인트리. 흠집이 쉽게 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평당 15만원 크로노다이나믹 크릭.
2 연한 나무색 강화마루인 타이티크. 평당 15만원 크로노다이나믹 크릭.
3 붉은기가 도는 체리색 강화마루. 평당 9만원 한솔 참마루.
4 주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메이플 색상의 강화마루로 소음까지 차단해주는 것이 장점. 평당 9만원 한솔 참마루.
5 온도 변화에도 나무가 뒤틀리지 않는 온돌마루로 고급스러운 월넛 색상이다. 평당 12만원 동화자연마루.
6 연한 브라운 색상의 온돌마루. 좁은 집에 잘 어울린다. 평당 12만원 동화자연마루.
7 요즘 유행하는 화이트 색상의 강화마루. 집안이 환해 보인다. 평당 12만원 성창온돌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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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상의 대리석은 집안을 환하게 만들어준다. 장당 6만~7만원선. 시공비는 평당 8만원. 칠보대리석.
2 대리석처럼 보이는 마블무늬 타일. 재료 포함 시공비는 평당 3만5천원. 이화타일.
3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카키색 대리석. 현관에 깔면 고급스럽다. 장당 7만원선. 시공비는 평당 8만원. 칠보대리석.
4 대리석 질감이 확~ 살아 있다. 이탈리아 수입품으로 장당 7만원선. 시공비는 평당 8만원. 칠보대리석.
5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톤의 대리석. 장당 6만~7만원선. 시공비는 평당 8만원. 칠보대리석.
6 주방에 잘 어울리는 엷은 갈색의 대리석. 장당 6만~7만원선. 시공비는 평당 8만원. 칠보대리석.
7 개성있는 문양의 타일. 재료 포함 시공비는 평당 3만5천원. 이화타일.

여성동아 2003년 3월 4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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