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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세 연예인이 뜬다

KBS 아침드라마 <인생화보> 주인공으로 활약중인 송일국

■ 기획·이지은 기자(smiley@donga.com) ■ 글·조희숙 ■ 사진·박해윤 기자, 동아일보 사진DB파트

입력 2002.11.15 09:47:00

“어머니는 저의 영원한 자랑이지만 이젠 그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탤런트 송일국. 최근 KBS 아침드라마 <인생화보>에서 매력적인 악역 ‘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바로 중견 탤런트 김을동의 아들이다. 어머니의 후광을 입기 싫어 탤런트 공채 시험도 어머니 몰래 치렀고 본명 대신 ‘장준하’라는 예명을 사용했다는 그지만 이젠 ‘누구의 아들’이 아닌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 시작했다.
“가장 존경하는 선배 연기자는 바로 어머니”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의 연기 인생 & 연예인 2세로서의 애환.


여성동아 2002년 11월 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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