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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미은 기자

작성일 | 2018.04.10

#봄엔꽃무늬지 #여신드레스 #데이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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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를 즐겨야 하는 시즌이 돌아왔다.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입고 나선 스타들은 핑크부터 레드, 퍼플, 그린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조이와 이솜을 콕 찍은 이유는, 꽃무늬에 시스루 소재라는 탁월한 조합 때문이다.


#파워슈트 #운동화vs. 힐 #올바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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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날엔 이제 박력 넘치는 슈트가 올바른 선택이다. 정려원은 그레이 컬러의 체크 패턴 슈트를 선택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느슨한 티셔츠와 스니커즈로 슈트에 은근한 매력을 더했다. 반면 조보아는 엷고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 슈트를 선택해 슈트의 우아한 품격을 드러냈다.


#사랑꾼 #스타일링의정석 #같은데님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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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멋은 베이식한 아이템에서 나온다. 각각 전현무,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한혜진과 이주연의 데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스키니한 데님 팬츠에 티셔츠나 블라우스 같은 가벼운 아이템을 매치하는 감각을 보였다.


designer 이지은
사진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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