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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trend

더위 이기는 경제적인 방법, 에어컨 대신 실링팬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 코디네이터·심희진

입력 2005.07.07 13:19:00

더위 이기는 경제적인 방법, 에어컨 대신 실링팬

여름철 경제적으로 무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실링팬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 실링팬은 천장에 설치하는 프로펠러로, 조명과 함께 붙어 있는 것이 많다. 조명이 달린 것이 편리하긴 하지만 메인 조명 외에 다른 조명이 있다면 프로펠러만 설치하는 것이 세련되어 보인다.
커다란 프로펠러를 돌리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면서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 방 안 공기를 전체적으로 환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람의 세기가 조절되며, 1단계로만 놓아도 은은한 바람과 함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실링팬은 조명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가격은 5만~18만원 선이며 설치를 의뢰하는 경우 2만~3만원 정도의 비용이 추가된다.
무더웠던 작년 여름, 실링팬을 설치하고 안방에 있던 에어컨을 떼어 버렸다는 코디네이터 심희진씨는 실링팬은 집꾸밈 감각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이라고 말한다. 리조트 분위기가 연출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가 쑥~ 내려간다고.
실링팬으로 뜨거운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 전기료도 절약하고 리조트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성동아 2005년 7월 4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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