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Living 무료개조|일심라이프 가구 리폼

“낡은 가구가 예쁜 아이 가구로 다시 태어났어요”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박은미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정경진‘프리랜서’ ■ 리폼협찬·일심라이프(서울 02-2207-1652~4 수원 031-264-0958)

입력 2005.03.04 14:54:00

“낡은 가구가 예쁜 아이 가구로 다시 태어났어요”

원룸에서 신혼을 시작했지만 4년을 꼬박 저축한 덕에 지난달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다는 박은미씨(32). 새집으로 이사하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아이에게 예쁜 방을 꾸며주는 것이었다고. 하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가구매장에 갈 때마다 여러 차례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아이에게 꼭 예쁜 방을 선물하고 싶었던 박씨는 자신이 결혼 전부터 사용하던 가구를 리폼해 아이에게 주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해왔다.
사연을 들은 일심라이프에서는 박은미씨의 낡은 가구를 핑크색과 화이트가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아이 가구로 만들어주었다. 장롱과 서랍장, 유리 진열장을 같은 디자인으로 리폼해 통일감을 주고 손잡이와 모서리를 동그랗게 마무리해 아이가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박은미씨는 화이트 가구 덕에 한결 환해진 아이방을 바라보며 아이가 예쁜 방에서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01_화이트 컬러의 아이 가구로 변신한 장롱과 서랍장. 02_장롱안에는 선반과 서랍을 짜넣어 아이의 옷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03_유리 진열장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넣어두었다. 04_서랍안까지 화이트 컬러로 꼼꼼하게 리폼했다. 05_핑크색의 둥근 손잡이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before 박은미씨가 결혼 전부터 사용한 낡은 장롱.
가구리폼 내용&비용 장롱 4자 24만원 5단서랍장 12만원 유리진열장 12만원총 48만원



여성동아 2005년 3월 495호
Living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