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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BBQ 회장 갑질 의혹 벗은 사연

EDITOR 김명희 기자

입력 2019.12.01 10:00:01

윤홍근 BBQ 회장 갑질 의혹 벗은 사연
꼬박 2년 세월이 흘렀다. 윤홍근(64) 제너시스BBQ 회장이 가맹점주에게 폭언과 욕설을 했다는 혐의에서 벗어나는 데 걸린 시간이다. 

2017년 11월 한 언론은 윤홍근 회장이 가맹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폭언 및 욕설을 하고 이후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중량 미달의 제품을 빈번히 제공하였다는 가맹점주의 주장을 목격자 인터뷰와 함께 보도했다. 하지만 검찰 수사 결과,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중량 미달의 제품을 빈번히 제공했다는 내용과 목격자 인터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제너시스BBQ 측은 “당시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갑질’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이번 보도로 불명예에서 벗어나게 됐으나 훼손된 브랜드 이미지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기업의 몫이 됐다”고 밝혔다. 제너시스BBQ는 해당 사건 이후 가맹점주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매출 증대를 위한 신제품 개발과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동아일보DB 디자인 박경옥




여성동아 2019년 12월 6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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