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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tyle

드라마 ‘화양연화’ 첫사랑의 아이콘 전소니 #OOTD

EDITOR 한지혜

입력 2020.06.02 16:46:45

tvN ‘화양연화-삶이 꽃이 된 순간’은 잊고 지냈던 첫사랑, 그리고 가장 빛나던 시절의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드라마다. 주인공 윤지수(이보영)와 한재현(유지태)의 어긋난 인연이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들의 과거를 연기하는 전소니와 진영의 모습이 너무나도 풋풋하고 아름답기 때문. 특히 극중 이보영의 과거 윤지수 역을 맡은 전소니는 청순함은 물론 털털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첫사랑의 아이콘 전소니의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반전 있는 블랙 & 화이트 룩

기하학 프린트가 특징인 언밸런스 드레스, 프로엔자스쿨러byYOOX, 가격미정.

기하학 프린트가 특징인 언밸런스 드레스, 프로엔자스쿨러byYOOX, 가격미정.

전소니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선택한 아이템은 양옆 길이가 다른 언밸런스 커팅이 독특한 드레스.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을 할 수 있는데, 패션 피플의 센스를 제대로 발휘하고 싶다면 대담한 디자인의 볼드한 주얼리나 실루엣이 유니크한 미니백으로 마무리 할 것.

걸리시한 매력의 뉴트로 룩

레이스 포인트 블라우스, 73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레이스 포인트 블라우스, 73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1990년대 복고풍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전소니의 러블리한 블라우스 활용법을 눈여겨 볼 것.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블라우스와 데님 오버올의 조합이지만 뉴트로 스타일이 대세인 이번 시즌에는 문제없다. 양말과 메리제인 슈즈를 더해 걸리시하게 즐기거나, 투박한 워커 부츠와 매치해도 멋스럽다.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카디건을 더할 것!

마카롱 컬러 파스텔 코트 룩

핑크 핸드메이드 롱 코트, 64만8천원, 럭키슈에뜨.

핑크 핸드메이드 롱 코트, 64만8천원, 럭키슈에뜨.

청순한 무드를 살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핑크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전소니는 실용적인 디자인의 핑크 아우터로 하나로 단번에 러블리 청순 무드를 완성했다. 무채색이 아닌 파스텔 컬러 아우터를 입을 때 그녀처럼 화이트 컬러의 이너를 선택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드레시한 원피스나 팬츠는 물론 포멀한 와이드 팬츠에도 레이어링 하기 좋아 일상에서도 유용하다.

사진 ‘화양연화’ 홈페이지 사진제공 럭키슈에뜨 쟈딕앤볼테르 YOOX





여성동아 2020년 7월 6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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