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 시력치료특약과 시력교정특약은 0~3세 예약가입이 가능하고, 6세 계약 해당일부터 보장이 개시된다. 독감(인플루엔자)항바이러스제치료비특약(연간 1회한)과 폐렴입원특약(1일 이상 10일 한도)은 가입 즉시 보장이 개시된다.
새롭게 추가된 4종 신규 특약과 기존 특약을 결합하면 3세 여아 기준 월 최저 보험료는 약 1만5000원 수준이다. 시력저하부터 골절, 독감, 수족구 등 어린이에게 흔한 질환을 폭넓게 보장하는 설계가 가능한 것이다.
미래에셋생명 오상훈 상품개발본부장은 “어린이 시기에 꼭 필요한 시력 치료와 감염성 질환 담보를 강화했다”며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실속 있는 보험료로 촘촘한 보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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