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어린이 건강 책임지는 미래에셋생명

강현숙 기자

2026. 05. 28

아이가 독감이나 폐렴에 걸리면 입원하는 경우가 많고 병원비도 만만치 않다. 어린이 시력 역시 정기적으로 체크해야하는 꼭 필요한 병원 진료 중 하나다. 미래에셋생명은 5월부터 ‘M-케어 0세부터 건강보험’에 어린이 인기 담보 4종을 새롭게 추가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설된 특약 내용은 시력치료특약(최초 1회한 최대 200만 원), 시력교정특약(최초 1회한 최대 20만 원), 폐렴입원특약(1일 이상 10일 한도 최대 3만 원), 독감(인플루엔자)항바이러스제치료비특약(연간 1회한 최대 20만 원)이다.

이중 시력치료특약과 시력교정특약은 0~3세 예약가입이 가능하고, 6세 계약 해당일부터 보장이 개시된다. 독감(인플루엔자)항바이러스제치료비특약(연간 1회한)과 폐렴입원특약(1일 이상 10일 한도)은 가입 즉시 보장이 개시된다.

새롭게 추가된 4종 신규 특약과 기존 특약을 결합하면 3세 여아 기준 월 최저 보험료는 약 1만5000원 수준이다. 시력저하부터 골절, 독감, 수족구 등 어린이에게 흔한 질환을 폭넓게 보장하는 설계가 가능한 것이다.

미래에셋생명 오상훈 상품개발본부장은 “어린이 시기에 꼭 필요한 시력 치료와 감염성 질환 담보를 강화했다”며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실속 있는 보험료로 촘촘한 보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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