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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EWING

Underneath the Tree

소잉팩토리 유지영의 쉽고 재미있는 DIY

기획 · 한여진 기자 | 글&작품제작 · 유지영 | 사진 · 홍중식 기자

입력 2015.12.03 13:44:00

크리스마스 소잉 아이템으로 집 안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더해보자. 산타클로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를 위한 양말 주머니, 앙증맞은 미니 트리, 연말연시 선물 포장으로 제격인 파우치가 그 주인공이다.
Underneath the Tree
1 크리스마스 양말 주머니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 레드와 화이트 컬러 패브릭으로 양말 주머니를 만들어 거실에 걸어두자. 양말에 ‘dad’ ‘mom’ ‘baby’ 등 가족을 뜻하는 레터링을 수놓아 조르르 걸어두는 것도 재미있다. 아이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득 담아두는 센스도 잊지 말 것.

2 레드&화이트 파우치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말연시 선물을 할 때 흔한 포장지보다 직접 만든 파우치를 사용하면 더욱 정성스러워 보인다. 파우치는 패브릭을 선물 크기에 맞춰 사각으로 두 장 잘라 각각 위쪽을 접어 끈이 들어갈 공간을 만든 뒤 박음질한다. 안감끼리 맞대 윗면을 제외한 삼면을 박음질한 뒤 뒤집어 끈을 넣으면 완성!

3 X-mas tree



한땀 한땀 정성 들여 만든 핸드메이드 미니 트리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크리스마스 테이블 장식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뿐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한번 만들어두면 매해 사용할 수 있는데, 레드와 그린, 화이트 패브릭을 믹스매치해 만드는 것이 포인트.

*칼럼에 나온 크리스마스 양말 주머니, 레드&화이트 파우치, X-mas 트리를 독자에게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사연을 애독자 엽서에 적어 12월 15일까지 보내주세요. 당첨자는 여성동아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Underneath the Tree
유지영 상품개발실 디자이너

부라더상사 소잉팩토리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지소잉, 수공예 · 손바느질과 재봉기를 함께 활용하는 하프소잉 등 다양한 DIY 콘텐츠를 개발하고 알리는 아이디어 메이커다.

디자인 · 이지은

여성동아 2015년 12월 6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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