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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8.13 12:35:48

여름과 함께 피부의 가뭄도 시작됐다. 내리쬐는 태양 아래, 메마른 피부를 구원해줄 단비  같은 제품을 찾는다면, 아래를 주목할 것. 에디터 2인과 모델이 직접 2주간 체험에 나섰다. 꼼꼼히 진행된 수분 테스트에서 살아남은 알티야 오가닉스의 ‘플로럴 워터 3종’을 소개한다.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 PICK UP! 로즈 워터
인공적인 향은 지양하는 편. 미스트는 얼굴에 직접 뿌려야 하는 제품이므로 향을 더욱 신중히 고른다. 100% 천연 장미수인 로즈 워터는 특유의 천연 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고민 없이 바로 선택했다.
 
· 사용감
분사력이 뛰어나 원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얼굴을 제외한 옷이나 필요 없는 부위에 분사되는 낭비를 막아 효율적이다. 은은히 감도는 장미향이 책상에 꽃 한다발을 올려놓은 듯 쾌적한 기분이 들게 했다.

· 전과 후
건조한 피부가 속부터 빠르게 채워지는 느낌. 가뭄 속에 단비를 맞은 것처럼 촉촉함이 남달랐다.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강점. 화장 전후 미스트처럼 뿌려주면, 들뜨지 않고 자연스러운 윤기가 감돈다.



· 타 제품과 비교
방부제나 인공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짧다. 유통 기한 내 쓸 수 있도록 배려한 한 뼘 크기의 용기가 마음에 들었다. 부피가 작아 가방에 넣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어 좋다.

· 한 줄 코멘트
무더위가 한몫 했을까. 핸드폰보다 더 자주 꺼내보게 되는 제품.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 PICK UP! 라벤더 워터
달아오른 아스팔트만큼이나 뜨거운 내 얼굴.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휴식이 필요하다. 라벤더 워터는 민감한 내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 사용감
주로 잠들기 전 사용했다. 라벤더 워터를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구석구석 분사했다. 수분감은 물론 라벤더의 잔향이 심신을 안정시켜 깊은 숙면을 도왔다.

· 전과 후
서너 차례 정도 조금 많은 양을 분사해 사용했다. 푹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이면 놀랍도록 매끈해진 피부결을 느낄 수가 있다. 한낮에 받았던 피부 갈증이 빠르게 해소되고, 더위에 뒤척이던 여름 불면증까지 말끔히 사라졌다.
 
· 타 제품과 비교
수분감이 오래도록 지속된다는 점에 별 다섯 개를. 밤에 듬뿍 뿌리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하다는 것이 그 증거. 자연적으로 기초 케어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지금까지 써본 미스트 중 보습력으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 한 줄 코멘트
라벤더 워터를 화장솜에 적셔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 뒤 얼굴에 붙이면, 진정팩이 따로 필요 없다.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 PICK UP! 멜리사 워터
유기농 제품을 워낙 좋아한다. 멜리사 워터는 인공적인 향이나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순도 100% 증류수.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번 뿌리고 나면, 향긋한 산내음이 풍겨오는 듯 청량함이 감돈다.

· 사용감

자연의 풀과 향기를 그대로 담은 멜리사 워터로 산뜻하게 아침을 시작한다. 스킨케어 전 사용하면, 피부가 새벽이슬을 맞은 듯 촉촉해져 옴을 느낀다.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 기분전환까지 되니, 멜리사 워터 하나면 별다른 산행이 필요 없을 듯.

· 전과 후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탁월하다. 피부 깊숙이 수분이 차올라 불필요한 유분은 줄이고 건조한 부위는 빠르게 케어한다. 2주간 열심히 사용했더니, 피부가 건강한 빛을 되찾기 시작했다.

· 타 제품과 비교
아침에는 토너로, 점심에는 미스트로, 저녁에는 수분 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수분 공급이 가능해 실속까지 갖췄다.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 향은 덤.

· 한 줄 코멘트

다용도로 변신 가능한 팔방미인 제품. 인공첨가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았으니, 자연미인에 속하기도.


피부 가뭄 잠재울 각양각색 ‘알티야 오가닉스 플로럴 워터’ 체험기

피부가 마시는 플로랄 워터!
알티야 오가닉스 ‘New 불가리안 워터’ 이야기

라벤더와 장미, 레몬밤을 한 방울 한 방울 오랜 시간 스팀으로 증류해 제품에 담았다. 화학 첨가물이나 인공향이 1%도 들어 있지 않은 순수 워터로 까다로운 미국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로 피부를 맑고 생기 있게 개선하며, 자연의 향이 쾌적함을 선사한다.



에디터·안미은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labrida@naver.com>
사진·현일수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알티야 오가닉스 070-7755-8585, www.ourplace.co.kr


여성동아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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