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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COLOR DECO ITEM

기획 · 강현숙 기자 | 진행 · 백민정 프리랜서

입력 2015.04.02 14:05:00

우중충하고 칙칙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컬러풀한 인테리어 소품에 주목할 것.
블루, 레드, 오렌지, 그린 등 보기만 해도 통통 튀는 비비드한 컬러 소품 하나만 놓아도 실내가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는다. 소장 욕구 자극하는 캔디 컬러 인테리어 소품 리스트.
CANDY COLOR DECO ITEM
GREEN

1 거울과 컵이 포함된 선반. 컵에 칫솔을 꽂아 욕실 선반으로 이용하거나, 컵에 아이펜슬이나 빗 등을 꽂아두고 간이 화장대로 활용하면 좋다. 3만5천7백원 이케아.

2 모눈종이를 연상시키는 배경에 스탬프를 찍은 것 같은 초록색 K가 그려진 그래픽 이미지. 벽에 걸면 포인트가 되면서 세련돼 보인다. 우드 프레임 포함 2만9천원 에잇컬러스.

3 장식 액자처럼 프레임에 유니크한 멋을 더한 벽거울. 1만9천9백원 이케아.

4 유니크한 프린트가 매력적인 쿠션. 사각 쿠션은 쿠션 솜 포함 3만4천원, 둥근 쿠션은 쿠션 솜 포함 3만5천원 모두 마틸라.



5 목화로 만든 면 100% 침구로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불 커버와 베개 커버 세트 2만9천9백원 이케아.

6 천연 원목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난 테이블. 하단에 선반이 달려 있어 잡지 등을 수납할 수 있다. 14만9천원 이케아.

7 은은한 그린빛이 싱그러워 보이는 유리 화병. 5만6천원 에잇컬러스.

8 상판은 MDF, 다리는 스틸로 이루어진 스툴. 미니 협탁으로 활용해도 좋다. 23만원 이노메싸.

9 메시 느낌의 강철 소재 보디에 자작나무 무늬목으로 만든 손잡이를 더한 바구니. 9천9백원 이케아.

10 반투명 유리에 아담한 크기로 어디에든 올려놓기 좋은 스탠딩 조명. 1만4천9백원 이케아.

11 실리콘 소재의 키친 타이머. 식탁이나 싱크대 위에 놓으면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 7천원 까사미아.

12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의 빨래바구니와 빨래집게통. 빨래바구니 7천9백원, 빨래집게가 30개 들어 있는 빨래집게통 3천9백원 이케아.

CANDY COLOR DECO ITEM
YELLOW

1 아이 방에 걸어두면 제격인 펜던트등. 구름 모양이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한다. 2만9천9백원 이케아.

2 종이 재질의 시계판과 알루미늄 시계 바늘, 무소음 무브먼트로 이루어진 디자인 벽시계. 지름 26cm 큰 사이즈는 5만5천원, 지름 14cm 작은 사이즈는 3만5천원 메이크텐.

3 화사한 컬러의 스파게티가 식욕을 자극하는 그림은 주방에 걸면 포인트가 된다. A4 사이즈 액자 포함 2만9천5백원. 어번하이브.

4 마치 손으로 찰흙을 빚어 만든 것 같은 모양의 테이블. 다리는 견고한 너도밤나무, 상판은 물푸레나무로 만들었다. 36만원 이노메싸.

5 안전필름이 부착되어 거울이 깨져도 다칠 위험이 적은 벽거울. 3만9천9백원 이케아.

6 층층이 쌓아 수납함으로 활용하면 좋은 수납 상자. 라벨 홀더를 활용하면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4천9백원 이케아.

7 와이어를 이어 만든 작은 볼. 과일과 채소를 넣어둘 수 있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7만5천원 에잇컬러스.

ORANGE

8 유니크한 느낌의 플라스틱 갓이 인테리어 효과를 더하는 무드등. 1만4천9백원 이케아.

9 원목과 폴리프로필렌의 조합으로 완성된 의자. 곡선 형태라 앉았을 때 편안하다. 36만원 이노메싸.

10 거실에 두면 산뜻해 보이는 롱 스탠드. 12만9천원 까사미아

11 무드등이나 수면등으로 활용하면 좋은 탁상 스탠드. 구멍이 뚫린 전등갓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와 사방에 근사한 빛 패턴을 만든다. 9천9백원 이케아.

12 철재 소재를 사용해 오염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휴지통. 양옆에 손잡이를 더해 이동도 편리하다. 11L 2만5천원 까사미아.

13 정원에서 어린 나무가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영감을 받아 나뭇가지를 엮듯이 만든 실내외 겸용 의자. 80만원 비트라.

CANDY COLOR DECO ITEM
PINK

1 익살스러운 표정의 고양이가 재미를 주는 포스터 액자. A4 사이즈 액자 포함 2만9천5백원 어번하이브.

2 큰 서랍 2개로 이루어진 서랍장. 스톱 기능이 있어 서랍이 빠지거나 떨어지지 않는다. 80×40×75cm 9만9천9백원 이케아.

3 핑크색이 러블리해 보이는 스탠드형 작업등으로 책상에 올려놓으면 방 전체가 화사해진다. 2만4천9백원 이케아.

4 육면체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카펫형 러그는 밋밋한 바닥에 생기를 더한다. 70×140cm 18만5천원, 70×200cm 25만원 에잇컬러스.

RED

5 종이 재질의 시계판이 내추럴한 멋을 풍기는 벽시계. 화이트와 스카이블루로 된 시계 바늘이 산뜻함을 더한다. 3만5천원 메이크텐.

6 자동차 모양의 메탈 소재 멀티탭. 코드를 꽂아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색다른 재미를 준다. 13만5천원 루밍.

7 스틸 소재의 빨간색 프레임이 산뜻해 보이는 벽시계. 저소음 제품으로 서재나 아이 방에 걸면 좋다. 5만5천원 까사미아.

8 소파에 올려두면 쿠션이나 장식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니트 소재의 핸드메이드 인형. 3만5천원 14앤미.

9 사과와 딸기 모양이 사랑스러운 쿠션. 방석으로도 제작 가능하다. 쿠션 솜 포함 3만4천원 모두 마틸라.

10 너도밤나무 소재의 다이닝 체어로 강렬한 레드 컬러라 거실이나 주방 한 켠에 놓으면 포인트가 된다. 30만원 이노메싸.

11 벽에 걸 수 있는 소품꽂이. 수납이 쉽지 않은 작은 소품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49만원 비트라.

CANDY COLOR DECO ITEM
BLUE

1 밑면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해서 아이들이 뛰거나 놀 때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주는 러그. 물세탁이 가능하다. 지름 67cm 5천9백원 이케아.

2 크기가 작아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카트. 강철 소재가 시크한 멋을 더한다. 6만9천9백원 이케아.

3 화이트 도자기에 블루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화병은 꽃을 꽂지 않고 테이블에 놓아도 근사하다. 15만원 이노메싸.

4 욕실에 감각을 더해주는 블루 포인트 물비누통. 7천9백원 이케아.

5 아기의 걸음마 수준에 맞춰 바퀴가 굴러가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걸음마 보조기. 아이 방에 두고 장난감을 수납할 때 사용해도 좋다. 3만9천9백원 이케아.

6 전선 입출구가 있어서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철제 수납장. 다리가 길어 청소가 쉬운 것도 장점이다. 119×40×63cm 5만9천9백원 이케아.

7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침실에서는 베개 대용으로, 거실에서는 쿠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11만5천원 에이치픽스.

8 티 카트와 수납공간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티 테이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하기 편하다. 5만9천9백원 이케아.

SKY BLUE

9 편안한 자세를 위해 40년 넘게 연구한 결과 탄생한 팬톤 체어. 유연하게 구부러진 곡선이 우아해 보인다. 48만원 비트라.

10 우드와 스틸이 어우러진 5단 선반장은 책장으로 활용해도 OK! 21만원 까사미아.

11 스틸 소재만 사용해 시크한 멋을 풍기는 의자. 25만원 이노메싸.

12 코끼리를 모티프로 한 플라스틱 소재의 아이 의자. 독특한 분위기를 풍겨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해도 안성맞춤이다. 41만원 비트라.

사진제공 · 이케아 까사미아 마틸라 비트라 에잇컬러스 메이크텐 어번하이브 이노메싸 에이치픽스 14앤미 루밍

디자인 · 김석임 기자

여성동아 2015년 4월 6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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