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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동네 판교를 가다

주부 행복 지수 만점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3.09.04 17:40:0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백현동, 삼평동, 운중동, 하산운동 일대를 뜻하는 판교(板橋)는 운중천 위에 널빤지로 만든 다리가 놓여‘널다리’로 부르던‘너더리’마을에서 유래한다. 현재 판교나들목 부근을 중심으로 신도시가 형성돼 있는데,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동쪽은 동판교, 서쪽은 서판교로 나눈다. 동판교는 삼평동, 백현동, 판교동 일부가 포함된 지역으로 붓들마을과 백현마을 등 주거 지역과 판교역을 중심으로 상업지구 및 공공 시설, 판교테크노밸리 등이 조성돼 있다. 서판교는 판교동, 운중동, 하산운동 지역으로 판교원마을과 산운마을 등 주거 지역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판교도서관 등이 있다. 새롭게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 판교를 소개한다.
판교에 사는 주부 3인의 리얼 토크
판교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요리 연구가 박연경(판교동·46), 주부 한은혜(판교동·36), 주부 윤채원(판교동·38)이 박연경의 쿠킹 스튜디오에서 만나 판교가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연경 “판교는 주부들에게 최고의 동네인 것 같아요. 주거지와 상업지가 나뉘어 주거지는 조용하고 한적하죠. 동네마다 맛있는 음식점과 아기자기한 예쁜 숍들이 들어서 있어 외식을 하거나 쇼핑을 하기도 좋아요. 천연 발효빵을 만드는 빵집 브로테나인, 일본 정통 우동 맛을 느낄 수 있는 우동집 카모세이로소바, 쫄깃한 도우 맛이 일품인 화덕 피자집 라비떼, 셰프가 직접 요리해주는 철판요릿집 더 셰프 인 젤코바 등 맛집도 강남 못지않게 다양하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로드숍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옷가게와 인테리어 숍 등도 판교에 사는 재미를 더하는 요소예요. 예전에 옷을 사려면 분당이나 강남으로 갔는데, 요즘은 판교에서 모든 쇼핑을 해결한답니다. 쿠킹 스튜디오를 판교동으로 옮기면서 판교에 대해 하나둘씩 알아가고 있는데,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곳이지요.”
한은혜 “판교에서 3년 정도 살았어요. 판교가 좋은 점 중 하나는 소소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는 거예요. 공방이 곳곳에 많아 주부들이 다양한 여가 생활을 하기 좋아요. 카페나 숍이 단지 물건을 파는 곳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도 이곳의 매력이죠. 주부들이 카페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뜻이 모아지면 함께 무언가를 하기도 해요. 얼마 전에는 카페 파라디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벼룩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그곳에서 진짜 벼룩시장을 열기도 했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조용한 동네지만, 그 안에서 역동적으로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윤채원 “판교는 아이 키우기에 딱인 아이들의 천국이에요.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www.pgyouth.or.kr)과 판교도서관(http://pg.snlib.net)에서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 판교도서관에서는 영어회화·독서회·아이들을 위한 독서교실 등 문화교실이 운영되고 있어요. 판교생태학습원(www.pecedu.net)에서는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반을 나눠 자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돼요. 저희 아이는 세 살이라 아직 참여하지 못하지만 내후년쯤에는 신청해볼까 해요. 참, 판교도서관 뒷산은 숲이 울창하고 길이 험하지 않아 산책하기 좋은 곳이에요. 판교도서관에 가시면 아이들과 함께 꼭 뒷산을 걸어보세요.”

살기 좋은 동네 판교를 가다

왼쪽부터 요리 스튜디오 스태프 김미진 씨, 요리연구가 박연경 씨, 주부 윤채원 씨, 주부 한은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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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집 지은 김영숙 씨네
작년 12월 서판교인 운중동에 집을 짓고 이사 온 김영숙 씨는 매일 창을 통해 푸른 산과 나무, 청명한 하늘을 감상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집을 지어본 이들은 모두 그 즐거움을 아실 거예요. 집을 짓기로 결정하고 3년에 걸쳐 준비하는 동안 매일 신나고 행복했어요. 시공업체를 물색하고 건축 자재를 직접 알아보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를 해가면서 집을 지었답니다.” 판교를 선택한 이유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큰 몫을 차지했다. 동네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집 앞에는 맑은 물이 흘러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자연과 잘 어우러지도록 집 외관은 은은한 옐로 컬러로 정하고, 작은 마당도 만들었다. 집 주변에 포도, 매실, 대추, 감 등 다양한 나무와 화사한 꽃을 심어 자연 속의 집을 만들었다. 집 안 어느 곳에서든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창을 크게 내고, 창가와 발코니마다 편안한 의자를 두었다. 이 집에서 가장 멋진 공간은 1층이다. 거실과 다이닝룸, 게스트룸이 있는 1층은 부티크 호텔처럼 꾸몄다. 거실은 벽난로를 설치하고 벽과 천장을 몰딩으로 장식해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다이닝룸은 거실보다 한 단 높게 올려 만들어 은은한 옐로 우드 수납장과 싱크대를 설치해 아메리칸 스타일로 꾸미고, 욕실은 빈티지한 세면볼·거울·수전 등으로 클래식하게 연출했다. 공간이 한층 품위 있어 보이도록 벽난로 옆의 벽과 다이닝룸 식탁 위, 욕실 거울 등에 유럽 빈티지 조명을 달았다. 가족이 생활하는 2층 공간은 장식적인 면보다 생활하기 편한 실용적인 공간으로 꾸몄다. 침실과 아이 방에는 꼭 필요한 가구만 두고, 한쪽 공간에 작은 주방을 만들어 2층에서도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침실과 주방에 만든 발코니는 판교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3층 다락은 아이들 놀이 공간으로, 지하는 빔프로젝트를 설치해 작은 영화관으로 만들었다.
디자인&시공·마고퍼스(031-8017-0332 www.magop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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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추럴한 그레이 컬러 소파와 벽난로, 싱그러운 화분, 클래식한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내는 거실.
2 지하 1층, 지상 3층 총 4층으로 이뤄진 김영숙 씨네. 은은한 옐로 컬러가 도는 외관이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유럽 시골 마을의 집을 연상시킨다.
3 집 뒤에 마당을 만들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몄다. 마당 주변에 포도, 매실, 감, 대추 등 다양한 나무를 심은 뒤 라탄 의자, 테이블, 그네를 세팅했다.
4 집 뒤에 위치한 마당과 연결된 돌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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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층에 위치한 주방은 거실보다 한단 높게 만들었다. 은은한 베이지 컬러 우드 싱크대를 설치하고 빈티지 타일을 붙여 포인트를 줬다. 식탁 위에는 논현동에서 발품을 팔아 구입한 유럽 빈티지 조명을 달아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2 길가에 위치해 거실에서 생활하다 보면 오가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기 일쑤라 창을 높게 만든 후 아래에 좌식 공간을 만들었다. 남향이라 하루 종일 햇살이 쏟아져 내려 차를 마시거나 책 읽기 좋다.
3 아이 방은 삼면으로 창을 만들고 화이트 컬러 로만셰이드를 달아 유럽 스타일로 꾸몄다.
4 1층 현관에서 욕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지나면 다이닝룸이 나온다. 내추럴한 대리석 타일과 클래식한 조명이 공간에 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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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하 정원은 날씨 변화에 상관없이 1년 3백65일 푸른 공간을 즐기기 위해 조화를 활용해 꾸몄다. 화단 앞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펌프가 달린 우드 통을 장식하고 화이트 철제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했다.
6 지하 공간은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만든 뒤 빔프로젝트를 설치해 영화관으로 꾸몄다.
7 2층에 위치한 침실은 원목 침대와 라탄 체어로 편안하게 꾸몄다. 침실 안쪽으로 파우더룸을 넓게 만들었다.
8 놀이방으로 활용 중인 다락은 연둣빛 벽지를 바르고 레드 컬러 벽 조명을 달아 산뜻하다.
9 계단은 다크 브라운 컬러 원목과 철제로 만들어 클래식한 느낌을 냈다. 지하부터 다락까지 층마다 멋스러운 조명을 달았다.
10 2층에도 작은 주방을 만들었다. 싱크대와 수납장을 1층 주방과 같은 디자인으로 골라 통일감을 주었다.

판교 마니아 박연경 추천
꼭 가봐야 할 판교 맛집&숍
진행·조은아 프리랜서 | 사진·이기욱 기자

이탈리아에서 온 커피 파라디소
이탈리아어로‘낙원, 천국’이란 뜻의 파라디소에서는 커피와 치아바타, 피자,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구찌니 에스프레소 머신을 비롯해 다양한 커피용품과 주방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벼룩시장 ‘올라마켓’이 열린다. 벼룩시장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과 예술 작품이 판매되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컴패션에 기부된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567-4 OPEN 오전 9시 30분~오후 9시, 공휴일 휴무 COST 커피 4천~6천원대, 에이드 6천원대, 피자 1만원대, 곡물 치아바타 브런치 1만2천8백원 TEL 031-8016-6516 www.paradis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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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로 만든 천연 발효빵 브로테나인
한살림 빵 선생이자‘천연 발효빵’ 책을 낸 이주화 씨가 운영하는 천연 발효빵집. 빵마다 첨가한 재료가 명기돼 있어 아이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와 채식주의자 등에게 입소문 나 단골 고객이 많다. 국내산 귀리가 들어가 고소한 귀리빵과 블루치즈·피칸·크랜베리 등이 들어가 상큼하면서도 쫄깃한 블루치즈빵 등이 인기 메뉴.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601-6 OPEN 오전 10시~오후 8시, 매주 월요일 휴무 COST 천연 발효빵 1천~1만1천원대 TEL 031-702-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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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 피자와 신선한 유기농 샐러드 라비떼
쫄깃한 도우가 일품인 화덕 피자와 따끈한 플랫브레드에 청포도, 직접 만든 코테이지 치즈, 채소를 곁들여 먹는 청포도샐러드가 인기 메뉴다. 계절마다 좋은 재료를 선별해 전체 메뉴가 조금씩 바뀌며, 직접 만든 포카치아, 신선한 유기농 샐러드, 각종 파스타와 리소토, 음료로 구성된 평일 런치 세트는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614-5 OPEN 런치 오전 11시~오후 3시, 디너 오후 5~10시, 매주 화요일 휴무(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영업) COST 평일 런치 세트 1만5천원, 샐러드 1만3천~1만6천원, 화덕 피자 1만5천~2만2천원, 파스타 1만2천~1만6천원 TEL 070-4221-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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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타르트 전문점 레트로나 파이
도쿄제과학교를 졸업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타르트 전문점으로 서울 삼청동에 본점이 있다. 바나나크림과 캐러멜크림, 초코크런키가 들어간‘바나나크런치’, 초코시트에 얼그레이 크림과 얼그레이 가나슈가 듬뿍 올라간‘얼그레이쇼콜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크로크무슈 샌드위치 등이 인기 메뉴다. 9월부터 에그타르트를 포함한 12가지 종류의 미니 타르트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85-4 OPEN 평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주말·공휴일 오전 11시~오후 10시, 추석·설날 당일 휴무 COST 바나나크런치 1조각 6천2백원, 얼그레이쇼콜라 1조각 6천5백원, 크로크무슈 샌드위치 세트 1만3천원, 커피류 4천~6천원대 TEL 031-8017-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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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철판 요리 전문점 더 셰프 인 젤코바
셰프가 직접 눈앞에서 철판 요리를 선보인다. 단품 메뉴와 코스 요리로 구성돼 있는데, 코스 요리는 샐러드, 사과호박죽, 모둠채소구이, 해산물구이, 한우안심구이, 볶음밥,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A코스가 가장 인기다. 여기에 로브스터, 전복 등을 추가한 B코스는 가족 생일 등 특별한 날 많이 찾는 메뉴다. 매장 중앙에서 전통 철판 요리를 즐긴 후 시원한 테라스에서 차를 마실 수 있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1028-2 OPEN 오전 10시~오후 11시 COST 철판 코스 요리 5만4천~7만4천원, 런치 코스 3만8천원, 야키소바 세트 1만8천원 TEL 031-8017-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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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동 지방 우동 카모세이로소바
일본에서 4대째 내려오는‘우에노야부소바’에서 전수받은 레시피로 만드는 우동집. 가쓰오부시와 사바부시를 우려낸 우동 국물이 깊고 진한 풍미를 내며, 오리고기를 고명으로 사용한다. 낮에는 우동, 소바 메뉴와 함께 콘크림·채소·치즈퐁뒤·게살 등 4종류의 고로케가 인기 있으며, 저녁에는 일본 사케와 함께 통연어를 직접 손질해 숙성시킨 연어샐러드, 뜨끈한 나베 등이 사랑받고 있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602-4 OPEN 오전 11시~자정 COST 우동·소바류 8천~1만원대, 모둠고로케 1만2천원, 연어샐러드 1만9천원, 나베류 2만원대 TEL 070-4219-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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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복합문화공간 애쉬버드
자체 디자인한 의류, 오브제, 소품, 조명 등을 판매한다. 매장 곳곳에는 직접 제작한 오브제와 다양한 작가들의 소품이 전시돼 있어 갤러리를 연상시킨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의류와 소품은 오랫동안 입어도 변함없도록 안감 같은 작은 디테일도 신경 써 제작했다. 향초·비누 등 오가닉 핸드메이드 제품도 만날 수 있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90-2 OPEN 평일 오전 11시~오후 8시 TEL 031-8016-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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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식탁 만드는 그릇 달그락식탁
도예 작가들이 공기, 국그릇, 샐러드그릇, 머그컵, 찬기류 등 그릇과 패브릭 소품, 원목 테이블을 제작, 판매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도예 작가를 초빙해 도예에 대한 기초 강의, 기법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며,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에는 요리 강사를 초빙한 가정 요리와 도예 그릇을 이용한 테이블 세팅 시연이 진행된다. 신청은 전화로 받는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51 자유프라자 106호 OPEN 오전 11시~오후 7시, 주말 휴무 TEL 070-4250-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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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핸드메이드 소품 포터블 롤리팝
빈티지 소품,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용품 등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제품이 가득하다. 트레이드마크인 고양이 모양 소품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얼굴 표정이 다양한 것이 특징. 봄·가을에는 꽃도 판매하고, 매달 엽서를 제작해 무료로 제공한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566-7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30분, 일요일 휴무 TEL 031-8017-5644 www.portablelolli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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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인테리어용품 가득 키아샤
아웃도어용 가구와 장식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독일 리빙 브랜드 데돈과 프랑스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마이오리, 동남아시아의 독특한 소재 장식용품 등을 만날 수 있다. 데돈의 좌식 흔들의자가 베스트셀러. 모던한 세라믹 소재 장식 접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567-6 OPEN 오전 10시~오후 6시, 주말 휴무 TEL 031-707-5229 www.kias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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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의류 한 스타일
시크한 외출복부터 편안한 캐주얼까지 심플하면서 디테일이 살아 있는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자체 제작한 머리핀·목걸이·팔찌 등도 만날 수 있다. 재료비를 내면 직접 액세서리를 만드는 강습을 받을 수 있으며, 근처 판교에 사는 판교맘카페 회원들에게는 캐주얼 의류에 한해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608-2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30분 TEL 031-703-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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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형 복합 스트리트몰 아브뉴프랑
CJ에서 운영하는 빕스·차이나팩토리·제일제면소·올리브영·계절밥상과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투뿔등심·붓처스컷·블루밍가든, 정통 이탤리안 레스토랑 올라, 마리메코, 마키 등 요즘 핫하다는 다이닝, 패션, 뷰티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의 외관이 유럽의 거리를 연상케 해 각종 CF 및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해졌다. 신분당선 판교역 개통과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등으로 유동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AD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40 TEL 031-8016-0101 www.avenuefra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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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협찬·컬러쿡

여성동아 2013년 9월 5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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