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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주스예요”

기획·계수미 우먼 동아일보 기자(http://thewoman.donga.com)

입력 2013.07.09 10:37:00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이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출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농부들이 대를 이어온 노하우로 땅, 나무, 과일에서 주스까지 직접 관리하는 ‘플로리다 내추럴’은 5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브랜드. 그 오랜 역사와 맛있는 주스 만드는 비결을 알아보았다.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향료, 색소 등 인공첨가물 No!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바로 짠 주스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은 단 한 방울의 물도 허락하지 않는 100% 프리미엄 주스. 향료, 색소 등 인공첨가물도 전혀 들어 있지 않다.
국내 주스 시장에는 운반비를 줄이기 위해 농축 과즙을 수입해 국내에서 물을 섞어 당도를 맞춘 후 100%로 표시하는 제품이 주를 이룬다. 이것이 지금까지 믿고 마셔온 100% 오렌지 주스의 실상. 집에서 직접 짠 주스와 비교할 때 맛과 향이 전혀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이에 반해 플로리다 내추럴은 첨가물 0%는 기본.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주스로 신선한 맛과 향이 살아 있다.

플로리다 농부들이 땅, 나무, 과일을 가꿔 주스까지 직접 만들어
1933년 시작된 플로리다 내추럴은 13개 협회로 구성된 플로리다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이다. 이곳 농부들이 직접 씨앗부터 골라 기른 튼튼한 묘목을 농장에 심어 키운 결과, 항상 균일한 품질의 오렌지를 생산해 맛과 품질을 인정받게 됐다.
1980년대 들어 갓 짠 듯 신선한 주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플로리다 내추럴 농부들은 더 좋은 주스를 만들고자 1987년에 직접 회사를 세워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출시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대를 이어 전해준 노하우로 정성껏 일군 땅에 오렌지와 자몽을 전문적으로 키우고 수확, 주스까지 만드는 통합 관리를 통해 플로리다 내추럴은 미국 주스업계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50개국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주스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미국과 유럽 같은 선진국에서는 물을 넣지 않고 생과일을 짜서 만든 ‘농축하지 않은 주스( Not From Concentrate·NFC)’가 전체 주스 시장의 26~37%(유로 모니터 2013년 조사)를 차지하고 있다. ‘Not From Concentrate(NFC)’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물을 섞지 않은 프리미엄 주스를 표시하는 문구로 쓰이고 있는 것.
이런 미국 프리미엄 주스 시장에서 플로리다 내추럴은 맛과 품질로 첫손에 꼽히는 브랜드다. 오렌지주스 성장률 1위, 자몽주스는 판매율 1위를 기록할 정도. 현재 미국을 넘어 이미 50여 개국에서 팔리는 세계적인 주스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벌레들도 좋아할 정도로 달콤한 플로리다 오렌지
인접한 3면의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 1년 내내 내리쬐는 태양 등 플로리다는 품질 좋은 오렌지를 재배하기에 이상적인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아 벌레들도 좋아하는 플로리다 오렌지는 겉모습은 예쁘지 않지만 맛만은 단연 으뜸이다. 과즙이 풍부해 한 알만으로도 많은 양의 주스를 얻을 수 있고, 신맛이 적어 주스로 만들기에 적합하다.

10명 중 9명이 사고 싶어 하는 뛰어난 맛
30~40대 주부 1백 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참가자의 80%가 기존 주스보다 맛이 훨씬 좋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90%가 구매하고 싶은 주스라고 밝혔다.(한국 리서치 2012년 조사) 이는 과거 여러 가지 음료 조사에서 나타난 평균 48.2%의 구입 의향에 비하면 굉장히 높은 수치다.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플로리다 농부 미니 인터뷰

“맛있는 건 벌레들이 먼저 알아요. 우리 오렌지는 보기엔 예쁘지 않아도 아주 맛있거든요.”

브라질이나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는 보기엔 먹음직스럽지만 맛까지 좋지는 않아요. 비록 못생겨 보여도 플로리다 오렌지는 벌레나 새들이 좋아할 만큼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아 훨씬 맛있답니다. 저희는 이 맛을 유지하기 위해 평생 노력할 거예요. -아니타 심슨(Anita Simpson)

Premium Juice

강남 맘에게 인기 있는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벌레들도 좋아할 정도로 달콤하고 즙이 많은 플로리다 오렌지로 만든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주스’와 신맛이나 쓴맛이 적으면서 상큼한 단맛이 특징인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 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는 750ml 각 7천9백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200ml 각 3천6백원.
현재 이마트 양재점, 역삼점 등 1백 개 매장, 롯데마트 70개, 신세계백화점 SSG 청담점 등 6개 매장, 현대백화점 12개 매장, 롯데백화점 19개 매장, 갤러리아백화점 4개 매장, AK백화점 2개 매장 등에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구입할 수 있다.

문의·플로리다 내추럴(1588-1539, www.floridasnatural.co.kr)

여성동아 2013년 7월 5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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