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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Toy Story

사회성 길러주는 레고® 시티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기획·이성희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3.07.01 17:30:00

직접 만드는 브릭 장난감은 아이의 두뇌 회전을 활발하게 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킨다. 각각의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있어 역할 놀이를 할 때 유용하다.
레고 브릭은 더 이상 장난감이 아니다.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입체적인 학습 도구다.
사회성 길러주는 레고® 시티


브릭 장난감의 장점은 놀이를 통해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조각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모양으로 완성하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 크고 작은 레고 브릭 하나하나를 연결해 완성품을 만들었을 때 성취감까지 더해져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각각의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담겨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며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레고 시티 에어포트는 이러한 브릭 장난감의 장점만 모았다. 아이는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비행기 모형을 직접 손으로 만들면서 비행기는 어떤 이동 수단인지 배우며 어떻게 짐을 싣고 내리는지 이해할 수 있다. 역할 놀이를 통해 조종사도 돼보고 승객도 돼보며 비행기 안에서 어떤 상황이 일어나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알게 된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비행기는 사람을 나르는 운행 수단만이 아니라 커다란 화물을 실어 배달해주는 용도도 있다는 것을 배운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시티 에어포트를 통해 비행기에 대해 학습했기 때문에 비행기의 기능, 공항은 어떠한 곳인지 말해주며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다.

레고 시티를 두 배로 즐기는 법
아이 혼자 레고 브릭을 맞추며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것도 좋지만 아빠와 엄마가 함께 레고 시티 에어포트를 조립하며 대화를 이어나가면 더욱 좋다. 멀리 사는 친인척 집에 놀러 갈 때 빨리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탄다거나 해외 사는 친구에게 소포를 보낼 때 등 비행기의 장점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 설명하면 된다. 놀이를 통해 학습하니 아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사회성 길러주는 레고® 시티


60019 스턴트용 비행기 조종사, 운전사 등 미니 피규어 2개가 들어 있다. 비행기의 대형 엔진, 프로펠러 등을 움직일 수 있다.



60020 화물 트럭 트럭 운전사, 지게차 운전사 등 미니 피규어 3개가 들어 있다. 지게차로 트럭에 짐을 실어 나른다.

60021 화물 헬리콥터 비행기 조종사 1명, 벌목꾼 2명 등 피규어 3개가 들어 있다. 양옆에 프로펠러가 달려 활주로 없이 이착륙할 수 있는 화물용 비행기는 무거운 통나무도 실을 수 있다.

60022 화물터미널과 비행기 조종사, 관리자, 일꾼 3명 등 미니 피규어 5개가 들어 있다. 컨베이어 벨트와 지게차를 활용해 비행기에 짐을 실을 수 있다.

모델·김나원
문의·레고코리아(080-022-3780 www.legokorea.co.kr)
어시스트·구희재 인턴기자

여성동아 2013년 7월 5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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