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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 박정희·김한나 FC

자신의 브랜드 만들어가는 당당한 여성~

글 김명희 기자 사진제공 뉴욕라이프

입력 2010.10.05 16:51:00

“용기를 갖고 변화를 시도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거나, 시도도 하지 않은 채 주저앉기도 한다.
여기 불확실한 미래를 기대와 설렘으로 만든 두 여성이 있다. 뉴욕라이프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박정희FC와 김한나FC의 성공 스토리.
뉴욕라이프 박정희·김한나 FC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뉴욕라이프 보스턴지점 박정희FC(40·사진 왼쪽)는 세 명의 자녀를 둔 결혼 12년차 주부다. 임상병리사로 10년간 근무하다가 FC로 전향한 그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1백만 달러 이상 계약한 보험영업인 조직) 3년 연속 달성 기록을 세울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뉴욕라이프 논현동 신화지점 김한나FC(36) 또한 간호대학 겸임교수로 근무하다가 FC로 직업을 바꾼 10년차 주부. 곧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그 역시 업계에 뛰어든 지 만 1년이 되지 않았는데도 실적을 인정받아 세부와 일본 등 해외여행 기회를 얻었다.
김한나FC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보험, 금융관련 지식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배우고 공부했다. 사람들에게 재무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한다. 박정희FC 역시 “고객의 재무상황에 맞게 재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꾸준히 관리해 드리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FC는 단순히 보험 상담 뿐 아니라 보험·재테크·금융 전반에 대해 공부하기 때문에 자기계발도 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뉴욕라이프는 두 FC가 성공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됐다. 박정희FC는 뉴욕라이프의 교육시스템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특히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교육컨텐츠와 모범FC 사례를 보여주는 IPTV 방송은 영업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고. 김한나FC는 세일즈 6단계 원칙을 강조하는 뉴욕라이프의 교육방식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또한 끊임없이 도전하고픈 의욕을 북돋아 주는 합리적인 보상체계도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김한나FC는“자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한 점이 FC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FC가 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즐기고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본인이 기대한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희FC는 “나이가 들면 자신감이 떨어져 무언가 시도할 수 있는 기회조차 놓치게 되는데 FC로 활동하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으며 자신의 삶을 주도할 수 있게 돼 만족한다”고 말했다. 당당한 여성, 멋진 엄마를 꿈꾸는 그들의 미소 속에서 희망찬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났다.

▼ 여성FC의 시작, 왜 뉴욕라이프일까
뉴욕라이프의 능력여성 프로젝트 뉴욕라이프는 최근 ‘능력여성 프로젝트’를 시작, 기존 여성FC 뿐 아니라 잠재력을 지닌 신입 여성FC들의 적성과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들의 주관심사인 가족 건강 재테크 등에 대한 교육세미나인 ‘Women’s Club’이 대표적이며 여성 맞춤 트레이닝 워크숍, 여성FC 세일즈화법, 이미지컨설팅 등 비즈니스 매너 교육도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 덕분에 뉴욕라이프에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여성FC들이 많다. 2010년 3월 기준, 여성FC의 약 25%가 월 5백만원 이상의 수입을 거두고 있다.
여성FC 위한 정착지원금 연간 최대 1천3백만원 지급 뉴욕라이프는 ‘능력여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FC를 위한 별도의 정착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지급 요건을 충족한 여성FC에게는 교육지원비를 포함해 육아비, 자녀교육비, 자기계발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간 최대 1천3백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마케팅 지원 및 커리어 개발 뉴욕라이프는 여성FC가 세일즈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성FC 전용마케팅자료와 판촉물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Female Advisory Group’ 정기미팅을 통해 마케팅 아이디어와 세일즈 노하우를 공유한다. FC의 커리어뿐 아니라 지점장 등 관리자의 길 역시 열려 있으며 영업지원 및 교육부서의 정규직 기회도 남녀 동등하게 제공한다.
여성 맞춤형 상품 출시 뉴욕라이프는 최근 여성 질환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러빙유 여성 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의 경우 여성FC들이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있어 세일즈에 유리하다. 앞으로도 여성고객과 여성FC에게 도움이 되는 여성전용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여성FC 문의·신청 1599-4607 www.nyl.co.kr

여성동아 2010년 10월 5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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