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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 온 화장품이 궁금하다

기획 강현숙 기자 사진 문형일 기자 || ■ 제품협찬 알티야오가닉(070-7755-8585) 지아자(www.ziaja.co.kr) 산타마리아노벨라(02-546-1612)

입력 2010.04.07 19:19:00

지구 반대편에서 온 화장품이 궁금하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크레마 이드랄리아. 2 알티야 오가닉 불가리안 로즈 워터. 3 지아자 피토액티브 데이크림.



요즘 뷰티 빠꼼이 사이에서 이탈리아, 폴란드, 불가리아 등 생소한 유럽 국가 화장품이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입소문 나며 강남 맘들의 화장대 위를 서서히 점령하고 있답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이탈리아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불가리아의 알티야 오가닉, 폴란드의 지아자를 들 수 있어요.
이탈리아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12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정착한 수도사들이 약초를 재배하고 약품을 조제하던 것에서 유래된 브랜드예요. 1612년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판매돼 유럽 왕족과 귀족들이 애용했으며, 지금도 천연 원료만 사용해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답니다. 향수, 페이스·보디·헤어용품, 비누, 방향제 등을 판매하는데, 스킨 토너인 아쿠아 디 로즈(250ml 5만8천원)와 페이스 크림인 크레마 이드랄리아(50ml 16만8천원)가 베스트셀러 제품이에요. 도산파크점(02-546-1612)과 신라호텔 아케이드점(02-2233-1612)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불가리아에서 건너온 알티야 오가닉은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로, 샤넬·겐조·엘리자베스아덴 등 명품 브랜드에 향수 원료도 공급하고 있어요. 전문가가 손으로 수확하고 가공한 100% 천연 오가닉 원료로 제품을 만들며, 인공 방부제는 물론 색소·화학원료가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클렌저·에센스·보디용품 등이 있으며, 장미를 증기로 증류해 얻은 플로럴 워터인 알티야 불가리안 로즈 워터(250ml 3만8천원)가 입소문이 났죠. 공식 쇼핑몰인 미아내츄럴리(http://ourplace .co.kr) 외에 옥션·G마켓·11번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폴란드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인 지아자는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어요. 폴란드에서 화장품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무공해 지역인 발트해 연안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생산되며, 의학적으로 안전성이 증명된 유효성분만을 사용해 만든다고 해요. 페이스·헤어·보디 제품을 판매하며, 안면홍조나 민감성 피부에 좋은 피토액티브 데이크림(50ml 3만4천원)과 염소우유 성분이 보습 효과를 주는 고우트 밀크 데이크림(50ml 4만6천원)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홈페이지(www.ziaja.co.kr)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1588-1234)에서 판매한답니다.

여성동아 2010년 4월 5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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