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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무료개조| 구정마루 천연 원목마루 시공

쌍둥이 집 친환경 바닥재 깔다

기획 김민경 기자 || ■진행 임성은‘프리랜서’ ■ 사진 이기욱 기자 ■ 바닥시공협찬 구정마루(02-2271-3777 www.kusungmaru.co.kr)

입력 2009.11.13 09:50:00

쌍둥이 집 친환경 바닥재 깔다



결혼 4년차 주부 김민정씨(32)는 수평이 안 맞고 장판이 울퉁불퉁한 거실 바닥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보기에도 좋지 않거니와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14개월짜리 쌍둥이 딸이 넘어져 다치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했다고.
구정마루에서는 거실 바닥 수평을 맞추고 오크골드 컬러 천연 원목마루를 시공해 김씨 걱정을 싹~ 없애주었다.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닥재는 시공 직후에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표면이 특수 코팅돼 있어 장난감에도 쉽게 긁히지 않고 더러움도 잘 타지 않아 청소가 간편하다.
김씨는 “새 바닥재인데도 냄새가 안 나고 장판처럼 차갑거나 미끄럽지 않아 만족스러워요. 바닥이 폭신해 한창 걷기 연습을 하고 있는 쌍둥이 채완·수완이가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고요”라며 행복해했다.
협찬 내용 & 비용

마루1백38만원(39.6㎡, 걸레받이 포함)
시공비42만원(독자부담)
합계1백80만원

1 쌍둥이 채완, 수완을 안고 기뻐하는 김씨와 그의 어머니 강천옥씨.
2 표면이 특수 코팅돼 있어 더러움이 잘 안타고 청소가 쉬운 바닥재는 주방에도 안성맞춤.
3 친환경 인증을 받은 바닥재라 아이들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구정마루 천연 원목마루 무료시공은 이달을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성동아 2009년 11월 5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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