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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채정안의 뷰티 시크릿

기획 우매화 기자 | 사진 홍중식 기자(제품) || ■ 인물사진제공·문의 DHC(www.dhckorea.com 080-7575-333)

입력 2009.06.12 17:04:00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채정안의 뷰티 시크릿

꼼꼼한 클렌징과 수분 공급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아름다운 배우’로 기억되는 채정안(31). 불규칙하고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그의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직업의 특성상 자주 하는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클렌징하는 것이 첫 번째 비결. “촬영이 끝나면 바로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닦아내요. 평상시에는 오일 클렌징만으로 끝내지만 메이크업을 두껍게 한 날은 미용비누로 한 번 더 씻어내는 이중세안으로 노폐물과 더러움을 완벽하게 제거해요.” 두 번째는 주름 예방과 탄력 유지를 위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피부가 건조해 세안이 끝나자마자 기초제품을 바르는데 얼굴이 푸석할 때는 스팀타월을 5분정도 올려놓았다가 기초제품을 바른다. 피부가 칙칙해졌을 경우에는 비타민 C가 함유된 에센스로 화이트닝 케어를 한다. 기초제품 라인을 모두 바르는 것은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스킨과 로션을 바른 다음 탄력과 보습, 투명감까지 해결할 수 있는 토털 케어 제품 DHC 르파GE 크림으로 산뜻하게 관리한다. 촬영 전날에는 얼굴이 화사해 보이도록 비타민 C 에센스를 듬뿍 바르고 자는 것도 그만의 비법.


샤이니 내추럴 메이크업
“피부가 건조해 매트하게 표현하는 메이크업은 하지 않아요. 메이크업 위에 하이라이트 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윤기 있어 보이도록 각질제거를 꼼꼼히 하고, 보습과 화이트닝에 신경 써요.” 그는 윤기 있게 피부를 표현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긴다. 특이한 것은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 눈 앞머리부터 그리지 않고 눈꼬리 부분에만 도톰하게 그리는 것. 앞머리부터 아이라이너를 그리기 시작하면 눈매가 답답하고 인위적으로 보인다고. 여기에 베이지 톤 립글로스를 바르면 그만의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필라테스와 디톡스 스파로 몸매 관리
“스트레스를 받을 땐 주로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풀어요. 스파를 즐기면서 친구들과 수다 떨기도 하고,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필라테스로 땀을 내기도 해요. 자연스럽게 보디라인에 균형이 잡히고 몸도 유연해지는데다, 스트레스까지 풀려 일석삼조지요.” 운동을 즐기기 시작하면서 보디 제품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디톡스용 입욕 제품과 산뜻한 사용감의 보디 보습제,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두피관리 샴푸 등이 그가 애용하는 제품.

채정안이 선택한 토털 케어 크림
DHC 르파GE 크림 수용성 유기 게르마늄 성분, 황금 진액과 로열젤리가 함유돼 탄력이 부족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준다. 45g 8만5천원.

여성동아 2009년 6월 5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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