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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TREND COLLECTION

COLOR THERAPY

기분을 바꾸는 컬러의 힘!

기획·정윤숙 기자 . 진행·정소나‘프리랜서’ / 사진·현일수 기자 || ■ 도움말·신향선(CCI 색채연구소 대표, 홍익대 디자인대학원 색채 전공 박사과정) ■ 의상&소품협찬·구찌 타임피스(02-551-7038) 나인웨스트(02-3446-3091) 랄트라모다(02-511-1864) 루이까또즈 세코야(02-546-7764) 리바이스타임(02-571-3525) 마이클 코어스(02-546-6090) 바나나리퍼블릭(02-3447-3600) 바네사브루노(02-541-4572) 블루걸(02-3445-3936) 살바토레 페라가모(02-2140-9642) 스와로브스키(02-3395-9096) 아뇨나(02-3438-6070) 알랭미끌리(02-3443-2914) 에트로(02-3438-6040) 지니킴(02-540-4723) 토즈(02-549-8753) 입생로랑(02-3438-6020) 헬렌카민스키(02-529-2540) 호간(02-3467-8528) A/X(02-548-3956) JJ.Queen H.R(02-511-8158) ■ 코디네이터·김강희

입력 2008.05.23 11:09:00

자신감을 갖게 하는 레드, 밝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옐로, 친근한 이미지를 주는 오렌지, 편안한 그린, 안정감을 주는 블루 등 테라피 효과가 있는 5가지 컬러의 패션 아이템 컬렉션.
Red
생동감 넘치는 레드 컬러는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자신감과 활력을 준다.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면 감성을 자극해 충동과 열정, 관심을 끌 수 있지만 정서가 불안한 경우 피하는 것이 좋다. 소심한 편이라면 레드 컬러를 보색 관계인 그린이나 무채색인 화이트 및 블랙 등과 매치해볼 것. 활동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COLOR THERAPY

1 스퀘어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알랭미끌리.
2 볼륨 있는 7부 소매 니트 풀오버. A/X.
3 화이트, 레드 컬러가 조화된 스트로 소재 해트. 랄트라모다.
4 지퍼 디테일의 데님 소재 미니스커트. A/X.
5 실버 컬러 버클이 세련된 벨트. 바나나리퍼블릭.
6 스퀘어 디자인의 페이턴트 소재 토트백. 루이까또즈.
7 리본 코르사주 장식의 오픈토 스틸레토 힐. 지니킴.

Yellow
무표정하고 차가워 보이는 인상을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컬러. 다른 컬러들이 우뇌를 자극해 감성을 움직이는 데 비해 옐로는 좌뇌를 자극해 창의력을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언어구사 능력, 의지력을 높여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도 사교적이고 친밀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컬러다. 동양인의 얼굴에 잘 어울리지 않으므로 톤을 조절해 입는 것이 좋다. 신발, 가방 등의 액세서리를 옐로 컬러로 선택해 포인트를 준다.
COLOR THERAPY

1 수납공간이 넓어 실용적인 토트백. 토즈.
2 은은한 빛을 내는 크리스털 이어링. 스와로브스키.
3 로맨틱한 리본 디테일의 플랫슈즈. 토즈.
4 스퀘어 디자인의 뿔테 안경. 알랭미끌리.
5 밑으로 갈수록 살짝 퍼지는 소매 디자인이 멋스러운 테일러드 코트. 구찌.
6 파스텔 옐로 컬러의 실크 숄. 아뇨나.
7 레트로 룩에 잘 어울리는 오버 사이즈 링. 스와로브스키.
8 허리 셔링 디테일이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캡 소매 원피스. 바나나리퍼블릭.

Orange
오렌지 컬러는 사교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만든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효과도 있다. 밝고 화사할 뿐 아니라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해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싶을 때 매치하면 효과적이다. 얼굴 색이 어두운 편이라면 칙칙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한다.
COLOR THERAPY

1 트레블 룩에 어울리는 코튼 소재 모자. 헬렌카민스키.
2 레이스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톱, 니트 소재의 쇼츠. 블루걸.
3 스퀘어 프레임의 뿔테 안경. 알랭미끌리.
4 엔빌로프 디자인의 반지갑. 살바토레 페라가모.
5 캐주얼 룩에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메신저 백. 세코야.
6 데님 룩에 잘 어울리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워치. 리바이스타임.
7 여러 겹의 스트랩이 와일드한 느낌을 주는 샌들. 지니킴.

Green
그린은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풀어주고 휴식을 주는 컬러. 좋은 결과를 내야 하는 비즈니스 미팅 등에 효과적이다. 안정되고 편안함을 주는 반면, 활력과 자극이 없어 무미건조한 느낌과 지루함을 줄 수 있다. 보색인 레드와 오렌지로 포인트를 주면 경쾌한 스타일링이 된다.
COLOR THERAPY

1 플리츠 디테일의 A라인 스커트. 아뇨나.
2 클래식한 디자인의 주얼리 워치. 구찌 타임피스.
3 빅 지퍼 디자인으로 위트를 더한 숄더백. 에트로.
4 블랙 원피스에 매치하면 세련된 스타일링이 되는 네크리스. JJ.Queen.
5 산뜻한 라임 그린 컬러의 플랫슈즈. 마이클 코어스.
6 정장에 포인트를 주는 그린 컬러 바리나 슈즈. 살바토레 페라가모.
7 다크 그린 컬러에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날씬해 보이는 슬리브리스 톱. 랄트라모다.
8 리본 벨트가 귀여운 느낌을 주는 튜브톱 원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Blue
블루는 뇌를 안정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해 흥분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마취 효과가 있는 코티존의 분비를 증가시켜 통증을 완화하고, 몸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고 싶을 때는 파스텔 블루나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젊고 활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는 원색의 블루 컬러를 선택한다.
COLOR THERAPY

1 저지 소재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원피스. 바네사브루노.
2 슬러시 디테일이 돋보이는 러버 소재 플랫슈즈. 살바토레 페라가모.
3 슬림한 레그 라인을 연출하는 스키니 팬츠. 입생로랑.
4 포니테일 헤어에 어울리는 헤어밴드. H.R.
5 스타 펜던트가 달려 있는 뱅글. 입생로랑.
6 라운드 디자인으로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리는 토트백. 입생로랑.
7 스웨이드 소재의 T 스트랩 샌들. 토즈.

여성동아 2008년 5월 5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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