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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In Drama

드라마 ‘그래도 좋아’ 김지호 패션 스타일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사진·지호영 기자|| ■ 자료사진제공·MBC 홍보실 ■ 의상&소품협찬·soda by DFD 루이까또즈 아나카프리 시스템(02-546-7764) 마쥬(02-548-5751) 제라르다렐 밸리걸 미소페(02-542-0214) 밀튼스텔리 인핑크 아즈나브르(02-508-6033) ■ 코디네이터·유민희 ■ 도움말·김청경헤어페이스(02-3446-2700) ■ 제품협찬·겔랑(02-3438-9627) 랑콤(02-3497-9829) 크리니크(02-3440-2769) 끌레드뽀 보떼(02-3456-0171) 에스티로더(02-3440-2772) 샤넬(02-3708-2718)

입력 2007.12.13 14:54:00

Her Fashion Style
드라마 ‘그래도 좋아’ 김지호 패션 스타일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에서 구두 디자이너 ‘이효은’ 역으로 출연 중인 김지호. 유복자로 태어난 그는 사랑에 배신당하고, 어렸을 때 부잣집으로 입양된 여동생의 질투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만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행복을 찾아간다. 드라마에서 김지호는 구두디자이너에 어울리는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김지호의 의상을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 고민정씨는 “디자인이 심플한 코트와 미니원피스 등 미니멀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거나, 가방·구두로 화사함을 더해요”라고 말한다. 요즘 유행하는 미니 원피스나 볼륨 코트, 크롭트 팬츠 등에 메탈 장식의 액세서리와 화려한 구두를 매치하면 깔끔하면서 세련된 김지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드라마 ‘그래도 좋아’ 김지호 패션 스타일

1 실크 벌룬 블라우스에 크롭트 팬츠를 매치한 뒤 볼륨감 있는 니트 코트를 입어 내추럴하게 연출했다. 블라우스 29만9천원 마쥬. 크롭트 팬츠 32만5천원 제라르다렐. 니트 코트 22만8천원 아나카프리.
2 패턴이 돋보이는 루스한 미니 원피스에 미니멀한 노칼라 싱글 코트를 입어 세련되게 연출한 스타일. 미니 원피스 22만8천원 아나카프리. 코트 68만9천원 마쥬.
3 블루 컬러 원석에 장미 패턴이 믹스된 이어링. 가격미정 아즈나브르.
4 코끼리 펜던트가 포인트인 롱 네크리스. 가격미정 인핑크.
5 의상에 포인트 역할을 하는 시폰 소재 스카프. 5만5천원 루이까또즈.
6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고급스러운 시계. 40만원대 밀튼스텔리.
7 커리어우먼 스타일에 딱 어울리는 스트링 레더백. 38만9천원 마쥬.
8 매니시한 팬츠와 잘 어울리는 앵클부츠. 30만원대 soda by DFD.
9 미니 원피스에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화이트 롱부츠. 40만원대 미소페.
10 모던한 의상에 매치하면 화려한 느낌을 더해주는 빅 숄더백. 32만5천원 시스템.

건강한 아름다움 돋보이는~ 김지호 메이크업

How to Make-up
드라마 ‘그래도 좋아’ 김지호 패션 스타일

‘생얼’이 더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탤런트 김지호. 밝은 피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고, 피치와 핑크 컬러를 믹스해 볼과 입술에 생기를 준다. 우선 기초제품을 바른 후 아이크림과 안티에이징 영양크림을 듬뿍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잡티가 잘 생기는 편이라 SPF가 30 이상인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 뒤 손을 따뜻하게 비벼 얼굴을 감싸 흡수를 돕는다. 피지가 잘 생기는 이마, 코에는 루스 파우더를 가볍게 바른 뒤 얼굴 전체에 톡톡 두드려주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해 보인다.
눈밑과 눈두덩 위에 연한 핑크 컬러 아이섀도를 넓게 펴 바른 뒤 연한 브라운과 진한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섞은 다음 쌍꺼풀 위에 둥글게 발라 그러데이션을 넣는다. 그 위에 다크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로 가늘게 아이라인을 그린 뒤 브라운 컬러 아이펜슬로 덧그려 깊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든다. 뷰러로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올리고 블랙 컬러 볼륨마스카라로 한올 한올 꼼꼼히 발라 풍성하게 표현한다. 양 볼에는 연한 피치와 핑크 컬러 블러셔를 믹스해 발라 생동감을 더하고, 볼이 꺼져 보이는 입가에는 피부톤보다 밝은 프레스파우더를 발라 통통하게 보이게 한다. 마지막으로 연한 핑크 컬러 립스틱과 오렌지 컬러 립글로스를 섞어 입술에 발라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드라마 ‘그래도 좋아’ 김지호 패션 스타일

1 펄 입자가 함유돼 입술이 글로시해 보이는 랑콤 컬러 피버 샤인. 15㎖ 3만4천원.
2 빛 반사 색소가 들어 있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파우더 샤넬 뿌드르 두쓰. 14g 5만6천원.
3 피부를 투명하게 표현해주는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 끌레드뽀 보떼 뗑니뛰렐 사티네. 24ml 14만원.
4 핑크와 브라운 계열의 4가지 컬러 아이섀도가 들어 있는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g 5만9천원.
5 옅은 색부터 짙은 색까지 3가지 브라운 컬러가 들어 있어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드는 크리니크 아이섀도우 3색 팔레트. 3.1g 3만3천원.
6 미네랄 성분이 피부톤을 부드럽게 표현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에스티로더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50/PA++. 50ml 5만5천원.
7 크레용 타입으로 부드럽게 그려지며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해주는 겔랑 디비노라 아이펜슬. 1.2g 2만1천원.
8 속눈썹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끌레드뽀보떼 마스카라 볼륨. 6.6ml 5만원.

여성동아 2007년 12월 5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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