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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김미숙씨네

“깔끔해진 드레스룸 덕분에 바쁜 아침 출근준비 시간이 줄어들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백민정‘프리랜서’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8-5518, 5531 www.artmore21.com)

입력 2007.08.13 18:34:00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김미숙씨네

고급스러운 월넛 컬러의 코디룸을 설치해 한결 넓고 깔끔해진 방 안 전경.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김미숙씨네

결혼 후 시부모와 함께 살다가 얼마 전 분가해 집 꾸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는 결혼 4년차 주부 김미숙씨(32). “신접살림을 시작한 시집에는 붙박이장이 있었기 때문에 따로 장롱을 사지 않았어요. 분가하면서 두 칸짜리 장롱과 행어를 구입해 작은 방을 드레스룸으로 꾸몄더니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장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방 안이 좁고 답답해 보여요.” 게다가 정성껏 다린 남편 와이셔츠와 양복 바지를 행어와 장롱에 끼워 넣다보니 금세 구겨져 아침마다 새로 다려야 하는 것도 여간 버거로운 일이 아니었다고.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김미숙씨네

넥타이,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을 나눠 만든 서랍.(좌) 서랍식 바지걸이는 양복 바지가 구겨지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 쉽게 꺼내 입을 수 있도록 돼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우)


김씨의 사연을 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좁은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ㄱ자 모양의 월넛 컬러 코디룸을 한쪽 벽면에 맞게 설치해주었다. 오픈형 수납장과 칸이 나뉘어 있는 서랍장,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를 설치해 옷과 소품을 가지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 이외에도 양복 바지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고 쉽게 꺼내 입을 수 있도록 서랍식 행어를 별도로 설치했다. 둥근 모양의 옷걸이봉을 드레스룸 코너에 달아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
김씨는 “새벽에 출근하는 남편이 쉽고 빠르게 옷을 꺼내 입을 수 있다며 좋아해요.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 덕분에 다시 신혼으로 돌아간 기분이랍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시 강서구 화곡4동 김미숙씨네

before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1만원, 시공비 6만5천8백원
총 77만5천8백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무료 개조의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행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으며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체리와 오크, 월넛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 10∼30평대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자.
응모요령 코디룸 설치를 원하는 방의 사진 3∼4장, 주소, 전화번호, 사연을 자세히 적어 ‘여성동아’로 보내주세요.
협찬내용 코디룸 8자를 시공해드립니다(시공비 포함).
보낼 곳 120-715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번지 동아일보사 ‘여성동아’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선정된 독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여성동아 2007년 8월 5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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