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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tar’s beauty

아름다운 김희선의 뷰티 시크릿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 ■ 자료사진제공 & 도움말·LG생활건강(080-023-7007)

입력 2007.05.09 17:36:00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김희선(30)에게 빛나는 피부 가꾸는 비법과 메이크업 노하우에 대해 들어보았다.
아름다운 김희선의 뷰티 시크릿

1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만드는 수분에센스. 라끄베르 이온워터 블루 플러스 에너지 에센스. 45ml 2만8천원. 2 에델바이스 추출물 성분과 알부틴 성분이 자외선에 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라끄베르 아쿠아 크림 45ml 3만원.


Skin care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 노화 예방하기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그도 30대가 되면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낀다고 한다. “예전에는 세수를 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수분공급에 신경을 많이 써요. 언제 어디서나 수분크림을 가지고 다니며 조금이라도 피부가 건조하다 싶으면 펴 바르고 수시로 물을 마셔 피부 건조를 막아요.” 자기 전에는 수분크림과 수분에센스를 1 : 2 비율로 섞은 뒤
얼굴에 듬뿍 발라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 클렌징에도 꼼꼼히 신경쓴다. 촬영이 있는 날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덧바르기 때문에 철저하게 딥클렌징한다. 피
부자극이 적은 크림 타입 클렌저를 듬뿍 덜어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녹여낸 후 클렌징 티슈로 한 번 더 깨끗하게 닦아낸다. 따뜻한 물로 얼굴을 적셔 막힌 모공을 열어주고 거품을 많이 낸 폼클렌저를 얼굴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 뒤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이 맑은 피부를 지키는 클렌징 비법!

Body care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 유지 비결은 하루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 몸이 조금이라도 무거워졌다 싶으면 러닝머신에 올라가 빠른 걸음으로 땀이 나도록 걷는다. 등을 쭉 펴고 턱을 가볍게 당긴 상태에서 배에 힘을 주고 걷고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충분히 스트레칭해 몸을 풀어주고 운동을 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지친 근육을 진정시킨다.

아름다운 김희선의 뷰티 시크릿

1 번지지지 않아 깔끔하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다. 라끄베르 이지스타일링 아이라이너. 7g 1만6천원. 2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을 연출한다. 라끄베르 모이스처 립글로스. 3.5g 1만5천원. 3 에센셜 보습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하루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파운데이션과 특수 코팅 파우더가 함유된 컨실러가 함께 들어 있다. 라끄베르 듀얼 스킨 컨실러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40g, 컨실러 3g 2만2천원. 4 자외선 차단과 화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선팩트. 라끄베르 비타민 화이트 팩트 SPF 45/PA+++ 30g 2만3천원. 5 은은한 펄이 들어 있어 눈가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라끄베르 아이섀도. 6g 2만4천원.


Make -up
건강한 피부톤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는 내추럴 메이크업을 즐긴다. 펄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고 자연스러운 섀딩으로 얼굴 윤곽을 살리는 게 포인트.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
메이크업을 하기 전 스킨과 수분에센스를 듬뿍 바르고 손으로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킨다. 까무잡잡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얇게 두 번 바르는데 먼저 피부톤보다 한 톤 밝은 색을 브러시로 얇게 펴 바른 뒤 피부톤과 같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한 번 더 바른다.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믹싱해 바르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며 강추! 파운데이션이 충분히 흡수되면 파우더를 살짝 덧발라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연출한다.

펄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이너로 또렷한 눈매 연출
눈에는 펄이 함유된 아이섀도에 비비드 컬러 아이섀도를 덧발라 포인트를 준다. 먼저 눈두덩 전체에 은은한 펄이 함유된 살구색 아이섀도를 펴 바른 후 얇은 브러시를 사용해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꺼풀 라인에만 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한다. 오른쪽과 왼쪽의 쌍커풀 크기가 약간 다른 부분은 블랙 아이라이너로 굵기 조절을 해 균형을 맞춘다.

자연스러운 섀딩으로 얼굴 윤곽 살리기
광대뼈 아래, 코 벽, 턱선, 헤어라인 같은 부분을 자연스럽게 섀딩해 얼굴 윤곽을 살린다. 브론즈톤의 압축 파우더나 블러셔를 브러시에 묻혀 가볍게 터치하는데, 광대뼈 아래쪽은 사선 방향으로, 얼굴 윤곽은 깎아낸다는 느낌으로 터치한다. 코 벽은 눈썹부터 자연스럽게 터치해주는데, 섀딩 부위에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그러데이션에 신경을 쓴다. 입술에는 핑크톤의 립글로스를 발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성동아 2007년 5월 5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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