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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 친환경 생활을 하자!

전자파 막아주는 생활 속 노하우

작은 실천으로 건강 지켜요~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 ■ 도움말·환경정의 다음지킴이국(www.eco.or.kr) ■ 제품협찬·유어버스데이(www.ybd.co.kr)

입력 2007.04.13 11:54:00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전자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노하우를 소개한다.
전자파 막아주는 생활 속 노하우

전자파가 몸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핸드폰이나 화면이 큰 TV,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에서는 전자파가 발생한다. 전자파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전자파에 오래 노출되면 몸 안의 전달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만은 분명하다. 우리 몸은 전기자극의 형태로 두뇌의 명령을 받아 움직이고 생각하며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몸 밖에서 강한 전기파장이 발생되면 몸 안의 전자기 흐름에도 영향을 미쳐 두뇌의 명령이 정확하게 몸에 전달되지 못한다. 강한 전자파가 몸 안으로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짜증과 피로가 심해지게 된다.
전자파는 세기가 클수록, 거리가 가까울수록 피해가 커진다. 컴퓨터, 전열기구, 전자레인지, 휴대폰 등에서 전자파가 강하게 발생되며 컴퓨터는 화면 앞으로 나오는 전자파보다 뒷면으로 나오는 전자파가 최고 7배 강하고, TV는 뒷면으로 나오는 전자파가 10배 이상 강하다. 전자파는 거리가 멀어질수록 약해지므로 TV를 시청할 때는 2m, 컴퓨터는 1m, 전자레인지는 3m 이상 거리를 둔다. 아이 방에는 되도록 전자기기를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전자파 차단하는 생활 속 노하우
TV와 컴퓨터 옆에 활엽수나 수분 함량이 높은 식물 두기 TV 전자파는 화면의 크기에 비례하므로 화면이 작은 제품을 사용한다. 주변에 잎이 많은 활엽수나 수분 함량이 많은 식물을 놓아 전자파를 흡수시킨다.
형광등보다 백열등 사용! 백열등이 형광등보다 전자파가 적게 나온다. 스탠드는 몸과 25cm 이상 거리를 두고 다리 쪽에 놓는 것이 좋다.
콘센트는 되도록이면 멀리~ 두꺼운 콘크리트 벽이라도 전선이 들어가 있으면 전류가 흘러 전자파가 발생된다. 가능하면 전선이나 콘센트가 있는 벽에서 멀리 떨어져 잔다.
멸치나 우유, 다시마로 칼슘 보충하기 전자파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몸에서 많은 양의 칼슘이 소모되고 유해산소가 만들어진다. 칼슘이 풍부한 멸치나 우유·다시마를 틈틈이 먹고, 유해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녹황색채소를 끼니마다 먹어준다.
쓰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전원을 끄더라도 전자기기에는 전류가 흐르므로 전자제품 사용 후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는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자파를 빠져나가게 만드는 기능을 하는 접지가 되어 있지 않은 건물이 많으므로 플러그를 뽑아놓는 것이 중요하다.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선로에서 멀리, 탈 때는 천천히~ 지하철이나 전철을 탈 때는 고압선로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진다. 선로에 바싹 붙어 전동차를 기다리지 말고, 전동차가 도착한 뒤에는 문이 열린 다음 천천히 탄다.

여성동아 2007년 4월 5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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