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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tyling Know how

스타일리시 이지웨어

홈플러스‘프리선샛’ & 스포츠라인‘스프링쿨러’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 ■ 의상협찬·삼성테스코(02-3456-8175) ■ 코디네이터·유민희 ■ 모델·최유진 노승민

입력 2007.04.02 16:18:00

홈플러스 ‘프리선샛’ & ‘스프링쿨러’에서 제안하는 내추럴 이지웨어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보자.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워 봄 나들이 의상으로 좋다.
스타일리시 이지웨어

MAN 얇은 면 티셔츠에 후드 집업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멋스럽게 연출했다. 라인 장식이 있는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 다리가 길어 보인다. 집업 베스트 2만4천9백원 프리선샛. 티셔츠 1만2천9백원, 팬츠 1만2천9백원 스프링쿨러.
WOMAN 네크라인에 슬릿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 컬러 티셔츠에 같은 컬러의 라인이 있는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날씬해 보인다. 티셔츠 1만4천9백원, 팬츠 1만9천9백원 스프링쿨러.


스타일리시 이지웨어 코디법

소품으로 힘주기
편하고 내추럴한 이지웨어를 입을 때는 넉넉한 사이즈의 빅백이나 비니,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한 느낌의 이지웨어에 루스하게 늘어지는 반달모양의 호보백이나 반짝이는 에나멜 재질의 빅 토드백을 들고, 니트 재질의 비니를 매치하면 외출복으로 손색이 없다. 의상과 어울리는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하는 것도 좋다.

레이어드로 결점 커버하고 멋스럽게~
면 티셔츠에 허리선을 강조한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거나, 롱 티셔츠에 베스트를 매치하면 슬림해 보인다. 톤다운된 컬러와 밝은 계열을 함께 입는 것도 세련되고 날씬해 보이는 방법. 길이가 다른 티셔츠나 색상이 다른 톱을 겹쳐 입거나, 티셔츠 위에 톱을 레이어드하는 것도 멋스럽다.

컬러 매치로 날씬하고 세련되게~
밝은 컬러 상의에 톤다운된 팬츠를 매치하면 시선이 위로 집중돼 키가 크고 날씬해 보인다. 무채색 하의에는 오렌지나 옐로 컬러의 상의를 입으면 경쾌하고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MAN
스타일리시 이지웨어

심플한 화이트 컬러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각 1만2천9백원 스프링쿨러.
1 네이비 컬러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후드 달린 면 티셔츠. 1만7천9백원 프리선샛.
2 활동성을 강조해 편안해 보이는 면소재 트레이닝 팬츠. 1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3 파이핑 장식이 멋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집업 점퍼. 2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4 화이트 컬러의 옆선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방수 소재 트레이닝 팬츠. 1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WOMAN
스타일리시 이지웨어

그레이 컬러의 라이닝으로 포인트를 준 민소매 톱과 핫핑크 컬러 팬츠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이 난다. 절개선이 있어 날씬해 보인다. 톱 1만2천9백원, 팬츠 1만9천9백원 스프링쿨러.
1 탱크톱과 오픈 숄더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분위기를 내는 티셔츠. 1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2 핑크 컬러의 파이핑 장식이 다리선을 슬림해 보이게 하는 방수 소재의 트레이닝 팬츠. 2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3 화이트 컬러의 브라톱과 라벤더 캐미솔 톱이 믹스된 요가용 톱. 1만2천9백원 스프링쿨러.
4 턴업 장식이 스타일리시한 요가용 팬츠. 1만4천9백원 스프링쿨러.

여성동아 2007년 4월 5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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