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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여진 기자 / 진행· 이유경‘프리랜서’ / 사진· 허재영|| ■ 제품협찬·에스티로더(02-3440-2772) ■ 의상협찬·김영주 골프 ■ 헤어&메이크업·황란수

입력 2006.04.13 10:17:00

미스코리아 출신의 프로 골퍼이자 방송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윤소원. 필드에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골프 클럽과 에스티 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 50/PA++.
프로 골퍼 윤소원‘s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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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뻗은 몸매와 시원한 스윙, 화사한 미소로 필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그녀, 윤소원. 낯익은 얼굴이다 했더니 역시나 미스코리아 출신의 프로 골퍼란다. 게다가 골프 방송 프로그램의 MC까지 맡고 있으니 팔방미인이란 그녀를 두고 생긴 말인 듯. 필드에 매일 나가는 직업이니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상하고 얼굴이 거칠거라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잡티는 커녕 오히려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한다. 과연 자외선은, 미인을 비껴간 것일까?
“사실 골프를 처음 치기 시작했을 때는 자외선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냥 모자를 쓰는 정도였고, SPF도 그리 높지 않은 제품을 사용했었죠. 하지만 필드에서는 태양이 그대로 내리쬐기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정도가 아주 심하답니다. 박세리 선수의 흰 발을 생각해보시면 알거에요. 하지만 라운딩은 길게는 5시간씩 걸리기 때문에 필드에 나가기 전 단단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죠. 그래서 요즘은 골프 클럽보다도 자외선 차단제를 더 먼저 챙긴답니다.”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
자외선은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들며 잔주름이 생기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골프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라 할지라도 피부가 아름답지 않으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전 아침부터 미리 자외선을 맞을 준비를 하죠. 피부를 화사하게 가꾸어주는 에스티 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트리트먼트 로션과 화이트닝 에센스를 바른 다음, 새로 나온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 50/PA++를 발라준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UVA 까지 차단해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죠. 그러니까 PA 란 표시가 붙어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라며, 여기에 가능한 모자와 긴팔,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을 확실하게 가려줄 안전장치를 선택하라고 덧붙여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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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세럼으로 RHG3 복합체를 비롯한 사이버 화이트 기술의 최고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사이버 화이트 파워 화이트닝 에센스(Cyber White Power Whitening Essence). 30ml, 115,000원(좌)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의 기능을 겸비한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 50/PA++(Cyber White UV Power Protector SPF 50/PA++).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UVA, UVB 및 오염과 같은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50ml, 55,000원(우)


윤소원이 선택한 에스티 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라인은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에 맞게 특별히 개발된 토털 브라이트닝 네크워크로 탄생된 제품으로, ‘보호(protect), 진정(calm), 예방(prevent), 보정(correct)’의 4가지 테크놀러지로 보다 밝고 투명하며, 균일한 피부톤을 약속해준다. 강력하고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한 토탈 브라이트닝 네트워크는 피부가 필요로 하는 브라이트닝 작용을 모두 제공하는, 브라이트닝 스킨케어의 미래상으로 에스티 로더만의 독점 기술인 RHG3 콤플렉스와 멜라나아제 2XB가 기존의 피부 변색 및 노화성 반점의 발생을 보정하고 추가 색소 침착을 예방함으로써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줄 것이다. 자외선 UVA와 UVB는 물론,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 50/PA++ 와 함께 새롭게 출시된 래디언스 시리즈(마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더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골프장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골퍼가 되기 위해 윤소원의 어드바이스에 귀를 기울여보자. “필드에 나가면 푸른 잔디와 따뜻한 햇살 때문에 저도 모르게 에너지가 솟아나요. 자연과 호흡하며 운동도 하고, 덤으로 몸매도 가꾸니 그야말로 일석 삼조죠. 하지만 피부를 위해선 라운딩 중간중간 있는 그늘집에서의 휴식때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바를 수 있도록 골프 가방 속에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두는 걸 잊지 마세요.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SPF 25의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실키 브라이트 파우더 화운데이션도 함께 넣어주세요. 사이버 화이트 UV 파워 프로텍터 SPF 50/PA++란 든든한 방패막이 있으니, 이젠 그린의 여왕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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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006년 4월 5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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