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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 재개한 김혜선 외

담당·구가인 기자

입력 2006.04.07 16:44:00

연기 활동 재개한 김혜선 외

▼ 둘째 출산 후 연기 활동 재개한 김혜선 지난해 8월 둘째 아이를 낳으며 활동을 중단했던 김혜선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4월1일 시작되는 KBS 새 주말극 ‘소문난 칠공주’에 출연하는 것. 김혜선은 이 드라마에서 첫째 덕칠 역을 맡아 이태란, 최정원 등과 연기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현대판 ‘장금이’로 변신하는 ‘진짜진짜 좋아해’ 주인공 유진 가수 겸 탤런트 유진이 4월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극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청와대 요리사를 꿈꾸는 시골처녀 ‘여봉순’ 역을 맡았다. ‘위풍당당 그녀’의 배유미 작가와 김진만 PD의 재결합 작품으로 눈길을 끄는 ‘진짜진짜 좋아해’는 청와대 요리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봉순과 그를 사이에 둔 두 남자가 벌이는 사랑의 줄다리기를 다룰 예정이다. 유진의 상대역으로는 류진과 남봉기가 캐스팅됐다.

▼ 3개월간 자숙의 시간 가진 뒤 컴백한 신정환 지난해 11월 불법 도박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방송 출연을 중단했던 신정환이 3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KBS 오락 프로그램 ‘상상플러스’로 활동을 재개했다. 신정환은 이어 KBS ‘해피선데이-여걸식스’ 2주년 기념방송에도 출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드라마 처음 출연하는 정진영 역대 흥행 1위 영화로 기록된 ‘왕의 남자’에서 연산 역으로 호평받았던 배우 정진영이 98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내년 초 방영 예정인 MBC ‘태왕사신기’에 캐스팅된 것. 광개토대왕의 활약상을 그릴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정진영은 배용준이 맡은 광개토대왕의 오른팔 ‘현고 장군’ 역으로 출연한다.

▼ 5월 MBC 주말극으로 컴백하는 한채영 ‘바비 인형’ 한채영이 5월부터 방영되는 MBC 주말극 ‘불꽃놀이’에서 남자친구 뒷바라지를 위해 함께 준비하던 세무사 시험을 포기하지만 시험에 합격한 남자친구가 부잣집 딸과 결혼하면서 절망에 빠지는 서른 살 노처녀 ‘나라’ 역을 맡았다. 한채영의 상대역으로는 ‘굳세어라 금순아’에 출연했던 강지환이 캐스팅됐다.
방송가 소식
‘뉴스데스크’ 앵커 맡은 박혜진 아나운서

연기 활동 재개한 김혜선 외
박혜진 아나운서가 김주하 앵커의 뒤를 이어 평일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가 됐다.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주말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 집중’ 등을 진행해왔다. 박 아나운서가 맡았던 ‘주말 뉴스데스크’는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여성동아 2006년 4월 5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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