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Living 무료개조|일심라이프 가구 리폼

“가구가 화이트로 통일돼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졌어요”

경기도 안성시 신건지동 김은숙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박해윤 기자 ■ 리폼협찬·일심라이프(서울 02-2207-1652~4 수원 031-264-0958)

입력 2005.01.04 16:39:00

“가구가 화이트로 통일돼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졌어요”

01_모던한 화이트 컬러로 리폼한 장식장. 02_집안의 다른 가구와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로 도색해 통일감을 주었다. 03_장식장 내부도 모두 화이트로 도색해 깔끔하고 넓어 보인다. 04_은색의 스틸 소재 이음새를 달아아 닫히지 않던 문을 수리했다. 05_앤티크 스타일의 손잡이를 달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결혼하면 꽃무늬 벽지에 화이트 가구가 놓인 로맨틱한 신혼집을 꾸미고 싶었다던 김은숙(28)씨는 혼수를 모두 하얀색으로 장만했다. 그러나 장식장만은 ‘괜한 낭비 하지 말고 그냥 있는 것을 쓰라’는 어머님의 말씀 때문에 바꿀 수가 없었다고. 신혼이라 집 안을 예쁘게 꾸미고 싶었던 김씨는 문도 제대로 닫히지 않는 가구를 사용하면서 속상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참다 못해 시트지를 붙여보았지만 더 지저분해 이내 떼어버렸고, 페인트칠을 하려 했지만 5개월 된 아기에게 해로울 것 같아 포기했다.
“가구가 화이트로 통일돼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졌어요”

마지막 방법으로 ‘여성동아’에 SOS를 요청했고 일심라이프에서는 낡은 밤색 장식장을 다른 가구와 같은 화이트 컬러로 리폼해 통일된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다. 김은숙씨는 깔끔하게 변한 장식장을 보면서 이제야 꿈꾸던 예쁜 집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 before_ 어머니가 주신 장식장은 빛 바랜 밤색 컬러에 문도 제대로 닫히지 않고 다른 가구들과도 어울리지 않았다.
가구리폼 내용&비용 장식장 20만원총 20만원



여성동아 2005년 1월 493호
Living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