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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친환경 소재의 바닥재라 아이가 뒹굴어도 걱정 없어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이승민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홍중식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9 www.lgchem.co.kr)

입력 2004.12.03 13:25:00

“친환경 소재의 바닥재라 아이가 뒹굴어도 걱정 없어요”

빠듯하게 집을 장만했기 때문에 거실, 욕실 등 낡은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지만 전혀 집수리를 하지 못했다는 이승민 주부(34). 10년이 넘은 낡고 지저분한 벽지와 장판도 바꾸지 못해 기분이 개운치 않았다. 이런 환경이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곰팡이와 찌든 때가 잔뜩 낀 거실 장판은 이어 붙인 본드까지 녹아내려 아이의 건강에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건강에 좋은 친환경 소재의 바닥재를 깔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씨의 바람대로 LG화학에서는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베스트빌 소리잠 8151을 깔아주었다. 특수코팅 처리한 바닥재는 끈적이지 않아 먼지가 적고 아이가 낙서해도 쉽게 지울 수 있다. 또한 바닥재의 두께가 두꺼워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아도 아래층에 전달되는 소음을 줄여주는 것이 장점.
고급스러운 바닥재와 어울리도록 벽도 깨끗한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했다는 이승민 주부는 이제 아이와 깔끔한 거실바닥에서 마음껏 뒹굴 수 있어 좋다며 밝게 웃었다.
1_ 거실과 주방 모두 오크 컬러의 바닥재를 깔아 좁은 집이 한결 넓어 보인다. 내추럴한 나뭇결이 원목마루 느낌을 주는 소리잠은 원목 소재의 몰딩과도 잘 어울린다. 2_ 부드러운 촉감의 두꺼운 바닥재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을 막아주고 발바닥에 폭신하게 닿는 느낌도 좋다. 3_ 4_ 표면을 특수코팅 처리해 아이가 낙서해도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내구성이 강해 긁힘이나 찍힘 없이 새것처럼 오래 쓸 수 있다. 5_ 거실과 주방 사이즈에 맞도록 바닥재를 재단하고 녹아내릴 염려 없는 특수 접착제로 깔끔하게 마무리.before_ 이어붙인 본드가 녹아내려 지저분한 장판.
협찬 내용 & 비용바닥재 : 104만6천5백원(11.5평)시공비 : 10만3천5백원(11.5평×9천원, 독자부담)총 : 1백15만원


여성동아 2004년 12월 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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