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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뷰티 클래스

디아모레 갤러리 맞춤 메이크업 체험

‘여성동아’ 독자와 함께 했어요~

■ 기획·김동희 ■ 사진·조영철 기자 ■ 자료제공·디아모레 갤러리(02-3448-5631)

입력 2004.12.02 15:03:00

지난 11월5일 ‘디아모레 갤러리’에서 열린 ‘여성동아’ 독자들의 맞춤 메이크업 체험 행사를 취재했다.
디아모레 갤러리 맞춤 메이크업 체험

1 피부 측정을 받는 독자.
2 색채진단 후 독자에게 맞는 색상을 설명해주는 모습.
3 디아모레 갤러리 연구소에서 맞춤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디아모레 갤러리 2층에 위치한 메이크업 랩은 피부 측정· 색채 진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어주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씨를 비롯한 전문 카운슬러들이 메이크업 요령을 일러주는 곳.
‘여성동아’의 맞춤 메이크업 체험 행사에 참여한 독자들은 먼저 색채 진단 프로그램인 PCDS 진단을 받았다. PCDS는 전문 컬러리스트가 헤어컬러와 피부톤에 따라 그 사람이 가진 고유의 색상인 퍼스널 컬러를 판단하고 그에 맞는 메이크업 색상, 패션 코디법을 알려주는 것.
독자 성윤정씨(39)는 햇빛/루비 타입으로 나왔는데 붉은색 중에서도 산뜻한 붉은색이 좋고 노을빛은 피해야 하며, 그린 색상이라도 차가운 계열은 맞지 않고 따뜻한 느낌의 그린은 어울린다는 식의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향과 질감을 자유롭게 선택해 나만의 화장품 만들 수 있어
다음은 피부측정기로 피부색과 상태를 측정하고 나만의 맞춤 화장품을 만드는 시간. 설문지를 통해 독자가 생각하는 자신의 피부 타입을 물어본 다음 기기로 측정했는데 생각과 실제 피부측정 결과가 다르게 나오기도 했다. 상담을 거쳐 피부에 맞는 제품 타입과 색조를 정한 다음 향, 질감, 첨가물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등 독자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파운데이션, 파우더, 아이섀도, 립스틱, 립글로스를 만들어보는 특별 체험을 했다.
맞춤 화장품은 샘플을 1주일간 사용해보고 문제가 없을 경우 정품을 우송받아 사용하게 된다. 각자의 개성에 맞는 메이크업 방식을 지도받고 샘플과 PCDS 진단지, 기념사진을 안고 돌아가는 독자들의 표정이 밝아 보였다.


여성동아 2004년 12월 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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