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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시공

“업그레이드된 드레스룸으로 방안이 시원하고 넓어졌어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김명진씨네

■ 기획·오지은 ■ 사진·정경진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4.08.04 16:49:00

“업그레이드된 드레스룸으로 방안이 시원하고 넓어졌어요”

1_ 벽 사이즈에 맞게 설치한 체리 색상의 코디룸. 2_ 서랍은 시계나 넥타이 등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칸이 나누어져 있다. 3_ 서랍장에는 가벼운 티셔츠류나 모자, 소품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_ 거울 뒷면에는 스카프나 넥타이를 걸어놓을 수 있도록 봉을 달았다. 5_ 위쪽은 선반을 설치해 상자 등을 수납할 수 있다.before_ 검정 플라스틱 행어 때문에 지저분하고 정신없어 보였던 작은방의 모습.
“저희 집은 거실은 넓고 방이 좁은 아파트예요. 안방에 붙박이장이 있긴 하지만 수납공간이 좁아 작은방에 행어를 놓고 쓰고 있어요. 보기 싫은 플라스틱 행어 대신 깔끔한 드레스룸을 짜주세요.”
김명진 주부(48)가 수납이 잘되는 드레스룸을 갖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했다. 안방에 있는 붙박이장의 폭이 좁아 이불을 넣고 나니 옷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했다고. 부부가 모두 옷이 많은 편이라 작은 방에 행어를 설치했지만 정리정돈이 되지 않아 보기에도 지저분하고 불편했다고 한다.
사연을 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체리 색상의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이번에 설치한 코디룸은 2단 서랍장을 2개 놓아 소품이나 자잘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것이 특징.
이제는 다림질한 와이셔츠를 구겨지지 않게 걸어놓을 수 있어 기쁘다는 김명진 주부. 드레스룸을 꾸미고 나니 좁은 방이 오히려 시원하고 넓어 보인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코디룸 : 54만7천원시공비 : 6만4천원총 : 61만1천원


여성동아 2004년 8월 4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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