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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흔한 재료로 품나게 만드는 국·찌개·전골42

■ 기획·이지은 기자 ■ 진행·박애란 ■ 사진·지재만 박해윤 기자 ■ 요리·이보은

입력 2003.11.13 14:46:00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아침 일찍 출근하는 남편과 등교하는 아이를 보면서 안쓰러운 마음에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그 마음을 요리에 담아보세요.
입맛 없는 아침에는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국을 준비하고, 스트레스 많은 남편의 저녁 식탁에는 얼큰한 찌개를 올려보세요. 국이나 찌개, 전골 요리 하나로도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일찍 출근하는 남편이나 학교 가야 하는 아이, 아침에 밥맛 없기는 마찬가지인가 봐요.이럴 땐 밥 한공기 말아서 훌훌 먹을 수 있는 맑은 국을 준비해보세요.토스트에 우유 한잔 마시는 것보다 더 든든하고 개운한 아침식사가 된답니다.

흔한 재료로 폼나게 만드는 찌개·전골

꼭 귀하고 비싼 재료를 써야 폼나는 요리가 되는 건 아니에요.값싼 재료라도 정성만 더하면 얼마든지 근사한 식탁을 차려낼 수 있답니다. 두부와 흰살생선, 가래떡 같은흔한 재료를 이용해 가계부 부담도 덜고 보기에도 근사한 찌개와 전골 만드는 법을 배워보세요.

추위 잊게 하는 따끈따끈~ 보양국

요즘 같은 때는 따끈따끈한 국만큼 좋은 음식이 또 있을까요?보양국 한 대접 먹고 나면 속도 든든하고 몸도 따뜻해져 아무리 추워도 움츠러들지 않고 감기 걱정도 없어진답니다. 추위 잊게 해주는 따끈한 보양국,오늘 저녁 메뉴로 준비해보세요.



시판 제품 첨가해 손쉽게 만드는 스피드 국물요리


한식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국물요리. 늘 보던 것이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 요리해보면 은근히 손도 많이 가고 맛내기도 까다롭잖아요. 이럴 땐 시판 육수나 양념장을 이용해보세요. 요리시간은 절약되면서 맛은 두배 더 좋아진답니다.


여성동아 2003년 11월 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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