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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Fashion lesson

송윤아가 제안하는 아웃도어룩

편안한 니트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난다

■ 기획·윤수정 기자 ■ 사진제공·여성 크로커다일

입력 2003.10.13 11:45:00

가족과 함께 떠나는 주말 단풍여행. 포근하고 편안한 니트를 준비한다면 떠나는 발걸음이 훨씬 가벼워지지 않을까. 영화 <페이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송윤아가 가을여행에 어울리는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송윤아가 제안하는 아웃도어룩












◀ 품이 넉넉한 일자라인 바지와 후드 점퍼를 코디해 가벼운 산행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완성했다. 점퍼와 같은 체크무늬 모자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이 난다. 티셔츠 9만2천원, 점퍼 14만9천원, 바지 10만7천원, 모자 3만9천원 여성 크로커다일.




◀ 남편과 함께 가까운 교외의 미술관을 찾을 때 딱 좋은 옷차림. 체크무늬 스커트와 니트는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A라인 스커트라 통통한 체형을 커버하는 효과도 있다. 셔츠 7만1천원, 니트 8만5천원, 카디건 12만원, 스커트 12만1천원 여성 크로커다일.
▶ 도톰한 코듀로이 셔츠는 초가을에 재킷처럼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 핑크 컬러가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청바지와 함께 코디해 한결 경쾌한 느낌. 니트 7만1천원, 셔츠 7만8천원, 청바지 8만5천원 여성 크로커다일.



여성동아 2003년 10월 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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