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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eason’s Beauty

백만불짜리 보디라인 가꾸기

슈퍼모델 부럽지 않다~

입력 2003.06.04 09:59:00

결혼 후 망가진 몸매 때문에 수영복 입기가 망설여진다는 주부들이 많다.
본격적인 휴가를 떠나기 전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면 지금부터 아름다운 보디라인 가꾸기에 공을 들여보자.
백만불짜리 보디라인 가꾸기

모두가 부러워하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게 위해서는 매끄러운 보디라인 관리가 필수다. 짧은 스커트, 슬리브리스를 입었을 때 특히 강조되는 허벅지, 복부, 엉덩이, 팔 윗부분에는 지방과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쉽다. 셀룰라이트는 지방 세포가 과다하게 커져 울퉁불퉁해진 피하 지방층이 피부 표면까지 드러난 것. 이는 체중이 많건 적건 상관없이 생기며 운동량이 적은 부위나 노화로 인해 지방이나 근육이 느슨해진 곳에 주로 생긴다.
셀룰라이트를 없애려면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전신 마사지를 꾸준히 해준다. 이때 보디슬리밍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매일 2ℓ 이상의 물을 마셔 몸안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과 당분의 섭취는 가급적 줄이도록 한다. 그리고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거나 근육을 많이 사용한 다음에는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이용해 피부 표면의 더러움을 제거한다. 샤워 후에는 보습 효과가 있는 보디 제품을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도록. 또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반드시 15~20분 정도 온욕을 하는 것이 좋다.

마사지로 탄력있는 각선미 만든다
미니스커트와 수영복을 입는 계절인 만큼 늘씬한 다리를 가지고 싶은 것이 여성들의 소망이다. 하루종일 체중을 지탱하고 있는 다리는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혈액순환이 느리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따라서 노폐물과 수분이 쌓이게 되어 굵어지고 단단한 근육으로 뭉치기 쉽다.
일과가 끝난 후에는 시원한 얼음찜질로 뭉친 다리 근육을 풀어주고 혈행을 촉진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다리 피로를 풀어주는 제품을 수시로 발라 근육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마사지를 해주면 탄력 있는 다리선을 만들 수 있다. 샌들 사이로 드러나는 발은 목욕용 소금을 이용해 수시로 족욕을 해주고 발 전용 제품을 발라 굳은살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백만불짜리 보디라인 가꾸기

1 얼음 마사지 효과가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부기를 예방해주는 제품. 스타킹 위에 발라도 된다. 레그 리프레싱 젤. 이플립.
2 지방분해 효소의 활동을 촉진시켜 울퉁불퉁한 보디라인을 매끈하게 가꾸어준다. 셀룰라이트 컨트롤 젤. 이플립.
3 발뒤꿈치의 굳은 각질을 제거하여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발 전용 크림. 풋&힐 소프트닝 크림. 이플립.
4 내추럴 AHA 성분이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준다. 젠틀 필링 바디 스크럽. 이플립.
5 스프레이 타입의 보습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하이드로 프레시 바디 미스트. 이플립.

여성동아 2003년 6월 4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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