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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얼큰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 고추장 찌개&국

육개장

■ 요리·M&N 임종연 쿠킹 스튜디오(02-579-1441) ■ 기획·조은하 기자(ceh@donga.com) ■ 진행·최상희 ■ 사진·지재만 기자 ■ 아트디렉터·이관수 ■ 미술·최병인, 윤상석,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김현주 ■ 표지디자인·장호식

입력 2002.11.19 10:34:00

육개장

■ 재료양지머리 600g, 토란대 100g, 대파 2대, 물 15컵, 소금·국간장 약간씩, 향채소(양파 ½개, 대파 ½대, 마늘 4~5쪽, 통후추 5알), 양념(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① 양지머리는 2시간 이상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② 넉넉한 양의 끓는 물에 양지머리와 양파, 파, 마늘, 통후추를 같이 넣고 푹 무르게 삶는다.③ 양지머리는 건져내고 국물은 체에 걸러 식힌다.④ 삶은 양지머리는 결대로 곱게 찢거나 저며 썬다.⑤ 대파는 5cm 길이로 채썬 다음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다음 꼭 짠다.⑥ 끓는 물에 토란대를 넣고 푹 무르게 삶아 건져 한김 식힌 뒤 4cm 길이로 썬다.⑦ 큰 볼에 분량의 식용유와 참기름을 넣은 후 고춧가루를 넣어 잘 섞어 붉은빛이 나도록 갠다.⑧ ⑦에 나머지 재료들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 다음 찢어놓은 고기와 삶은 토란대, 데친 대파를 섞어 무쳐서 간이 배게 잠시 둔다.⑨ 육수를 끓이다가 ⑧를 넣어서 충분히 맛이 우러나도록 한다. 부족한 간은 소금, 국간장으로 맞추어낸다.
■ Tips끓는 물에 양지머리를 넣고 양파, 파, 마늘 등의 향채소와 통후추를 넣어 삶으면 고기의 잡냄새가 없어져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여성동아 2002년 11월 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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