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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인기스타들의 집꾸밈 대공개

아나운서 신동진·탤런트 노현희 부부의 컬러풀 러브하우스

“포인트 컬러를 적절히 활용해 상큼한 신혼집 감각을 살렸어요”

■ 기획: 박혜경 기자(yaming@donga.com) ■ 구성: 정윤숙(프리랜서) ■ 사진: 정경택, 박해윤, 최문갑 기자 ■ 아트디렉터: 이관수 ■ 미술: 최병인, 윤상석,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 김현주 ■ 표지디자인: 장호식

입력 2002.10.17 10:56:00

지난 5월10일 결혼한 아나운서 신동진과 탤런트 노현희. 정릉에 위치한 33평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그들만의 상큼한 신혼집을 꾸몄다. 깨끗한 화이트톤에 블루와 그린으로 포인트를 준 컬러풀 러브하우스를 구경해보자.

◀ 신혼집다운 산뜻함이 느껴지는 거실 전경. 벽면 전체를 화이트로 처리해 평수보다 넓어보인다. 블루 컬러의 소파를 놓아 자칫 밋밋해보일 수 있는 거실에 포인트를 주었다. 바닥재는 동화자연마루, 벽지는 명품벽지 did, 소파는 영성소파, 시스템 창호는 해강수퍼샤시 제품.
▶ 천장 끝까지 붙박이장을 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꾸민 침실. 침구와 커튼도 무난한 컬러의 천연 소재로 된 것을 사용해 편안한 느낌을 준다. 붙박이장은 퍼니지, 침구와 커튼은 벽창호 제품.







◀◀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통일해 더욱 깔끔해보인다. 손잡이와 식탁 다리 등을 모두 스틸 소재로 만들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주방가구는 모두 에넥스에서 맞춤제작했고, 식탁을 더욱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둥근 조명은 구일조명에서 구입했다.
◀ 쿡탑 아래쪽의 비어 있는 공간에 서랍을 달아 매일 사용하는 수저와 포크, 나이프 등을 수납해두었다.
▶ 신동진이 좋아하는 메뉴는 한식. 일 때문에 저녁 먹을 시간이 많지 않지만 바쁜 아내를 위해 가끔씩 근사한 요리를 직접 만들기도 한다고.



◀ 늦은 밤, 향기로운 차를 마시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기는 신동진 노현희 부부.
▶ 욕실 역시 화이트톤으로 꾸몄다. 벽면에는 흰색 타일을 시공하고 같은 색상의 세면대와 사각 거울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어 보인다. 세면대와 거울은 코닉스 제품이고 수전기는 다다수전기에서 구입한 것이다.


◀ 욕실의 한쪽 벽면은 자잘한 블루 컬러 타일을 시공해 포인트를 주었다. 타일은 예승타일에서 산 것. 모서리에는 작은 수납용 선반을 달아 욕실용품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위쪽의 스틸 선반에는 타월을 올려두어 물이 튀어도 젖지 않도록 했다.
▶ 유럽 스타일의 오픈식 드레스룸은 많은 양의 옷을 수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옷을 바로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 싱크볼 위쪽에 철제 수납걸이와 선반을 달아 컵과 그릇들을 정리해두었다.
▶ 옷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은 편이라 방 하나를 아예 드레스룸으로 꾸몄다. 행어와 서랍, 박스 가구를 적절히 배치해 수납효과를 극대화시킨 것이 장점. 오픈형 행어는 스페이스 맥스에서 시공했다.

여성동아 2002년 10월 4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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