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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wells #class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효재의 봄날 찻자리

editor 한여진 기자

입력 2018.03.28 14:11:15

살림스타일리스트 효재가 여성동아 W DONG-A SPECIALIST를 초대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차를 대접했다. 웰스 포트 100℃ 정수기로 녹차, 커피, 보이차를 쉽게, 완벽하게 즐길 수 있어서 여유와 미소가 가득했던 효재의 찻자리 풍경.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차 마시기 좋고, 차를 많이 마셔야 하는 계절을 맞아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하는 ‘효재 다도 클래스’가 열렸다. 3월 12일 광화문 효재에서 열린 이번 다도 클래스에는 여성동아 W DONG-A SPECIALIST 15명이 함께했으며, 차와 커피를 만들 때 좋은 물의 선택과 온도에 대한 설명과 효재의 시연으로 진행됐다. 

“차를 맛있게 마시기 위해서는 좋은 찻잎과 다기가 있어야 해요. 그리고 차의 90% 이상 차지하는 물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맑은 물과 차 종류에 맞는 물 온도가 핵심이죠. 웰스 포트 100℃ 정수기는 100℃ 물로 찻잔을 데우기도 쉽고 다시 다양한 차에 맞게 온도를 맞춰줘서 정말 편해요. 드립 커피 내릴 때는 85~90℃의 물이 적당하고, 잎차와 보이차는 80℃ 전후의 물로 충분히 우려야 해요. 웰스 포트 100℃ 정수기는 8단계로 물 온도를 제공해 차를 내릴 때 사용하기 제격이에요. 우리 집은 수시로 손님들이 찾아와 늘 차를 마시는데, 웰스 포트 100℃ 정수기를 설치한 뒤 차 내리기가 한층 편해졌고 차 맛도 좋아졌답니다. 물 온도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손님도 저도 더 여유로워졌어요.” 

웰스 포트 100℃ 정수기는 용도에 따라 물의 온도와 양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정수기. 100℃로 펄펄 끓인 물을 40℃, 50℃, 70℃ 등 원하는 온도로 맞춰 최대 4시간까지 포트에 보온되며, 40℃, 50℃, 70℃, 80℃, 85℃, 90℃, 95℃의 온수도 제공한다. 또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온도의 물을 250ml, 400ml, 550ml, 850ml 등 총 8단계 용량으로 추출하는 편의성까지 갖췄다. 물 온도가 핵심인 커피와 차를 즐기기에 최적의 정수기로 입소문을 타면서 커피와 차 마니아에게 화제를 끌고 있다.

이번 다도 클래스에서 효재는 웰스 포트 100℃ 정수기의 다양한 온도의 물로 잎녹차, 커피, 보이차를 내려 한꺼번에 15명의 W DONG-A SPECIALIST에게 대접했다. 신선한 찻잎을 다관에 담고 웰스 포트 100℃ 정수기의 80℃ 물을 부으면 맑고 깔끔한 녹차가 우려 나왔다. 커피는 곱게 간 원두를 드리퍼에 담고 웰스 포트 100℃ 정수기의 85℃ 물로 내려 에스프레스로 추출한 다음 참가자들의 취향에 맞게 따뜻한 물을 부어 아메리카노로 즐겼다. 커피를 맛본 참가자들은 ‘커피의 깊은 맛과 향이 입안 가득 감싼다’ ‘인생 최고의 커피를 맛보았다’며 여기저기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마지막으로 보이차는 80℃의 물로 우려 진하게 마셨다. 찻자리마다 효재가 직접 만든 꽃떡, 살구정과, 무화과정과 등 다과가 마련되었으며, 클래스 중간에는 효재의 차에 대한 철학도 들을 수 있었다.


최적의 물 온도 선사하는웰스 포트 100℃ 정수기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정수물을 100℃로 끓이고, 끓인 물을 원하는 온도에 맞춰 보온해주는 정수기. 업계 최초로 물 온도를 8단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물의 양도 조절할 수 있어 분유 · 커피 · 차 · 라면 등을 최적의 상태에서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필터를 통해 중금속 7종과 유해 세균 88종을 걸러내며, 노로바이러스 · 대장균 ·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99.9% 제거하고, 부유 물질 · 녹 찌꺼기 등도 말끔히 없애준다.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1 차와 커피를 만들 때 물 온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효재. 
2 W DONG-A SPECIALIST 정소령 씨가 웰스 포트 100℃ 정수기를 직접 사용해보고 있다. 
3 보이차를 우릴 때는 웰스 포트 100℃ 정수기의 80℃ 온수가 딱! 
4 효재의 꽃자수로 완성한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 배너 액자.


W DONG-A SPECIALIST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100℃로 끓인 물을 원하는 온도로 맞춰 보온할 수 있는 정수기라니, 정말 환상적이에요. 분유 먹는 아이가 있거나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귀가 솔깃하겠어요. 분유를 탈 때 보통 끓인 물을 식혀 사용하잖아요. 끓인 물을 원하는 온도로 맞춰주는 ‘베이비 안심수’ 기능이 있어 아이가 원할 때 바로 타서 먹일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에요." 김미희


교원 웰스 포트 100℃ 정수기와 함께해서 더 향기로웠던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데, 웰스 포트 100℃ 정수기를 사용해보니 드립 커피를 내릴 때 참 쓸모가 많네요. 8단계 온도 조절도 편리하고, 물 양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쏙 듭니다. 보온 기능이 있어 여러 가지 맛으로 커피와 차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당장 구입하고픈 마음이 간절하네요. 바리스타 공부 함께하는 친구들에게도 필수품으로 추천할 거예요. 김효은


여성동아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특별 이벤트

모바일에서 ‘웰스 포트 100도 정수기’를 검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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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0분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기간 2018. 3. 23 ~ 4. 30
시크릿코드 100℃

교원 웰스 홈페이지 내 ‘시크릿코드 구매문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상기 시크릿코드를 입력하고 이벤트 참여를 완료하세요.


photographer 홍태식 designer 이지은
제작지원 & 문의 교원 웰스


여성동아 2018년 4월 6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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