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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연가 부르는 #그남자 #그여자

김승현, 박규리 사랑은 현재진행형

EDITOR 이미나

입력 2019.11.12 17:00:01

김승현(왼쪽), 박규리

김승현(왼쪽), 박규리

조심스레 사랑을 키워가는 스타들의 소식이 연이어 들린 한 달이었다. 먼저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20년 가까이 홀로 키운 딸을 비롯한 가족과의 생활을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승현(38)은 10월 2일 방송 작가와 교제 중임을 알렸다. 김승현의 연인은 그가 고정 출연 중인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의 작가 A씨.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작가와 출연진으로 함께 일해오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란 보도도 있었지만 김승현 소속사는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김승현 역시 10월 9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일하면서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 아주 진지하고도 조심스럽게 잘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잘 만나는 모습 보여드리고, 좋은 소식이 생기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걸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1)는 7세 연하의 큐레이터 송자호 씨와 ‘공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이 최근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언론사의 레이더에 포착됐고, 박규리 소속사도 얼마 지나지 않아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송자호 큐레이터가 서울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연 전시회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호감을 쌓아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 소식과 함께 송 큐레이터의 배경도 화제를 모았다. 송 큐레이터가 충청도를 기반으로 한 중견기업인 동원건설의 장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1957년 설립된 동원건설은 현재 송자호 큐레이터의 아버지가 대표이사로 경영을 맡고 있다.


기획 김지영 기자 사진 동아일보DB 뉴시스 디자인 박경옥




여성동아 2019년 11월 6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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