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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엔 ‘간’부터 건강하게!

생활 피로에 지친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

기획 · 안미은 기자 | 사진 · 홍태식

입력 2015.09.02 17:18:00

해독주스, 디톡스 등 이제는 모두가 아는 몸속 해독의 중요성.
다가오는 추석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해독의 기쁨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한가위엔 ‘간’부터 건강하게!
음주 여부 관계없이 모두 ‘간’ 건강을 지킬 것

건강의 기본은 원활한 신진대사와 해독에서 시작된다. 체내 해독 기관인 간 건강을 지키는 것이 관리의 기본! 간은 몸속으로 유입된 독소와 노폐물 해독을 담당하는데, 여기에는 현대인들이 즐겨 마시는 술과 음식, 숨을 쉴 때 체내로 침투하는 생활독소도 포함된다. 생활독소는 가구와 벽지를 통해 접근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생활용품 속 비스페놀 A, 프탈레이트 등이 대표적. 이제 전문가들은 음주 유무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모두 간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 특히 명절에는 과음하기 쉬운 남성뿐만 아니라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여성들 역시 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방과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불균형한 식습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간은 우리 몸에 침투한 독소 및 노폐물의 75% 이상을 해독하는 몸속 화학공장”이라며 “50% 이상 훼손돼도 별다른 증상이 없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상시 간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성분, UDCA에 주목!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에 체내에 이로운 담즙산 성분이자 웅담의 핵심 성분인 UDCA(Ursodeoxycholic acid)까지 섭취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UDCA는 간 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해독 작용을 활성화해 독소와 노폐물을 신속하게 제거한다.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간 섬유화 진행을 지연시키고, 간 기능 수치를 개선하는 효과도 입증된 바 있다. 유병욱 교수는 “담즙산의 UDCA 비율은 5% 수준이므로 외부로부터 꾸준히 섭취해 UDCA 비율을 높이면 면역력 증가와 간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UDCA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로 간 걱정 끝!



대웅제약 우루사는 주성분이 UDCA인 대표적 간 기능 개선제.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해 만성 간 질환 개선과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 권태, 육체 피로를 해소해준다. 국내 임상결과 만성 간염 환자에게 우루사를 1일 3캡슐씩 10주간 복용케 했더니 전신 권태와 식욕 부진, 육체 피로 등이 각각 81.5%, 77.8%, 88%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간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4주간 복용하게 한 결과 전신 피로와 함께 간 기능 수치도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디자인 · 김수미

여성동아 2015년 9월 6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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