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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oat_style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editor 배보영

입력 2016.12.01 16:05:52

감각 1등급, 스타일 1등급, 어렵지 않다. 스트리트 룩으로 예외없이 선택받는 ‘기출 패션’의 공식을 따라 하면 어느새 응용 실력이 갖춰진다.

퍼 코트엔 데님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퍼 코트는 럭셔리 패션이 아니라 ‘쿨’ 패션의 상징으로 입어야 한다. 그러려면  발목까지 오는 데님 팬츠와 매치할 것. 여기에 벼룩시장에서 단돈 5만원에 구입한 가짜 빈티지 퍼 코트든, 수천만 원대의 디자이너 코트든 상관없다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더해져야 만점을 받는다.  



루스 핏 코트에 와이드 팬츠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박시한 오버사이즈 코트에는 스키니 팬츠 혹은 레깅스를 입어 날씬해 보이도록 연출하라는 게 일반적인 팁이었다. 이제 빅 사이즈 코트를 올해의 머스트해브인 길고 커다란 소매가 강조되도록 걸쳐 입고 축 늘어진 와이드 팬츠와 매치해 나른하고 시니컬한 룩을 시도하자. 새로운 코트처럼 보일 게 분명하다.



미니멀 코트 + 운동화 + 미니 백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무채색 미니멀 코트에 하이힐을 신으면 세련되고 에지 있다.
투박한 운동화를 신으면? 여기에 에너지까지 넘치는 룩으로 훨씬 젊어 보인다.
빅 백보다 미니 백으로 여성스러움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슬림 롱 코트 + 코트보다 긴 스커트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롱 코트에 무릎까지 오는 펜슬 스커트가 페미닌 룩의 정석이라면, 코트보다 긴 스커트로 이너웨어를 레이어링하면 복고적 트렌드를 구현한 패셔니스타가 된다. 게다가 키도 커 보인다.



딥 네크라인 코트 + 프티 스카프

이것만 외우면 되는 코트 스타일링
머플러를 칭칭 둘러매면 따뜻하지만, 스타일은 감점이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코트에 목을 드러낸 이너웨어를 매치하고 프티 스카프를 두르자. 길고 가느다란 스카프도 인기 절정. 스카프와 이너웨어가 만드는 삼각형 존이 샤를로트 갱스부르같은 파리지앵의 시크함을 만들어낸다.

기획 여성동아
사진 REX
디자인 최정미




여성동아 2016년 12월 6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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