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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스며드는 무라벨 비건 토너

글 정재연 프리랜서 기자

입력 2022.02.18 10:30:01

푸석푸석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지구 환경까지 생각한 클린 뷰티의 끝판왕, 토니모리를 만나다.

지구에 무해한 비건 토너, 토니모리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 수분을 더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비건 토너. 분리배출이 쉽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 역시 매력적이다. 500ml 1만9800원.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 수분을 더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비건 토너. 분리배출이 쉽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 역시 매력적이다. 500ml 1만9800원.

영하를 넘나드는 추운 날씨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한껏 예민해진 겨울 피부. 히터가 뿜어내는 뜨거운 공기는 피부에 남아 있던 1% 정도의 수분마저 바싹 말려버리는 느낌이다. 이럴 때는 부드럽고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속에서부터 수분을 꽉 채워줄 화장품이 생각나기 마련. 보통 겨울철 보습 관리를 한다고 하면 수분감과 영양감이 충분한 크림을 떠올리곤 하는데,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려면 스킨케어 첫 단계인 토너부터 탄탄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는 바싹 마른 겨울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제품.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식물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으며, 피부 진정 케어에 효과적인 마다가스카르산 병풀 추출물, 수분 보호막 형성에 기여하는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했다. 또 유효성분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리포솜 공법을 적용해 바르고 발라도 건조한 피부 보습 케어에 도움을 준다.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를 보유한 (주)에이치앤바이오 한국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 피부 보습 효과 평가’ 실험을 통해 피부 겉과 속의 수분량 개선, 외부 열과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 효과를 입증받았다.

벨기에 바이오리우스 비건 인증을 완료한 착한 성분의 비건 토너로 인공 향료와 색소, 동물성 원료, PEG 계면활성제 등 유해 성분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지구 환경까지 생각한 클린 뷰티 제품으로, 업계에서는 최초로 코팅과 인쇄가 없는 ‘무라벨’ 용기로 출시했다. 환경부가 인증한 재활용 최우수 용기를 사용해 분리배출이나 재활용 또한 손쉽다.

사진 홍태식 
제작지원 & 문의 토니모리



여성동아 2022년 2월 6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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