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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tyle

New Season, New Bag

EDITOR 김혜진

입력 2019.04.15 17:00:01

2019 S/S 런웨이에서 픽한 4가지 ‘잇 백’의 해시태그를 공개한다. 지난 시즌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신분 상승한 ‘벨트 백’부터 일하는 여성들의 빅 백, 컬러풀한 PVC 백까지 당장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야 하는 완판각 아이템을 모았다.

#PVC Bag

New Season, New Bag
바캉스를 연상하는 PVC 소재 액세서리가 최근 4계절 사랑받고 있다. 하우스 로고가 박힌 실용적인 쇼퍼백과 우아한 페미닌 룩에 매치하면 딱 좋을 클래식 백, 비가 오면 레더 백을 지켜줄 클린 백까지, 용도와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New Season, New Bag

#Square Bag

New Season, New Bag
어디에나 잘 매치되는 가방의 정석, 스타일과 애티튜드까지 반듯하게 정리해주는 스퀘어 백도 이번 시즌 핫 아이템으로 눈에 띈다. 발렌티노의 로고가 인상적인 블랙 스퀘어 백, 자크뮈스의 톱 핸들 미니 백 등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의 스퀘어 백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투자해서 후회하지 않을 신상 백을 찾고 있다면, 클래식하면서도 영원히 모던한 분위기를 간직할 수 있는 스퀘어 백을 추천한다.


New Season, New Bag

#Belt Bag

New Season, New Bag
지난 시즌에는 주로 매니시한 슈트나 스포티한 룩에 벨트 백을 매치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런웨이에는 여성스러운 룩에 액세서리처럼 벨트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많이 등장했다. 지암바티스타발리는 입술 패턴 시폰 원피스에 미니 사이즈 벨트 백을 착용했고, 버버리와 펜디는 여성스런 플리츠 스커트에 작은 사각 보디 백 형태의 벨트 백으로 스타일링했다.


New Season, New Bag

#Big Bag

New Season, New Bag
지금 당장 필요한 아이템을 다 집어넣고 출근하거나 여행을 떠나도 될 만큼 큰 슈퍼 사이즈 백이 돌아왔다. 초대형 사이즈 가방은 존재감도 독보적이지만 디자인이나 연출 방법도 다양한 것이 특징. 스텔라매카트니는 내추럴한 라피아 소재로 만든 오버사이즈 백을 선보였고, 프로엔자슐러는 데님 소재 오버사이즈 백을 한쪽 스트랩만 어깨에 걸쳐 시크한 애티튜드를 전파했다. 질샌더는 매끈한 실루엣의 레더 소재 오버사이즈 백의 입구 부분을 말아서 옆구리에 끼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New Season, New Bag
기획 최은초롱 기자 기자 사진 REX 디자인 최정미
사진제공 구찌 돌체앤가바나 디올 롱샴 루이비통 마이클코어스 멀버리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버버리 베르사체 샤넬 스타우드 스텔라매카트니 에르메스 엠포리오아르마니 
조르지오아르마니 톰포드 프라다 프로엔자슐러






여성동아 2019년 4월 6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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