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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LOVE STYLE

POWER COUPLE STYLE

우리가 제일 잘나가!

기획 · 안미은 기자 | 사진 · REX

입력 2015.08.12 17:36:00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딜 가나 빛이 난다. 멋쟁이들이 운집한 할리우드 거리에서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베스트 커플 룩을 찾았다.
젠틀맨 리그

패션 바이어와 디렉터의 만남. 독일 명품 온라인 숍 ‘마이테레사’의 패션 바이어와 디렉터로 활동 중인 저스틴 오쉐어와 베로니카 하일브루너. 일률적인 슈트 룩에 타이와 클러치백 등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젠틀맨 스타일을 연출하는 저스틴 오쉐어와 어깨에 걸친 블랭킷도 범상치 않게 연출한 모델 포스의 베로니카 하일브루너는 이미 패션계에서 정평 난 스타일리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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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BORN

런웨이 무대를 옮겨온 듯 찍히는 컷마다 화보가 되는 할리우드 ‘패피’ 스타 커플인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레이스가 가미된 순백의 화이트 룩을, 요하네스 휴블은 올 블랙 룩에 블루 로퍼를 포인트로 연출해 대비를 이뤘다. 편안한 멋이 살아 있는 내추럴 커플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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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르게



종이를 접었다 편 것처럼 똑같은 데칼코마니 룩은 이제 그만. 블루 프린트로 컬러 톤을 절묘하게 매치한 할리우드 배우 커플 애덤 셜먼과 앤 해서웨이의 커플 룩을 벤치마킹할 것. 시종일관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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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파트너예요

모델,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등 패션계의 거의 모든 분야를 접수하며 스스로 브랜드가 된 율리아나 세르젠코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 프롤 부림스키. 패션위크 내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커플로 오해받은 적도 여러 번이라고. 돈독한 파트너십으로 오트쿠튀르 쇼를 보는 듯한 하이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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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커플

인스타그램으로 종종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는 소셜 미디어 커플,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산책이 주 데이트 코스인 만큼 데님과 스니커즈 같은 캐주얼 룩을 연출한다. 마트에 다녀오는 편안한 차림도 멋지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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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일 뿐

2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제이슨 스타뎀. 삼촌뻘의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젊음의 상징이라 불리는 맨투맨 티셔츠와 스타디움 점퍼, 스니커즈 아이템 활용에 있다. 물론 군살 없는 몸매 관리는 필수다. 블랙 룩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하는 것도 노하우. 나이 차가 많은 커플이라면 이들의 패션을 주목하시라.

POWER COUPLE STYLE
디자인 · 최정미

여성동아 2015년 8월 6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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