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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Bare Look

Back Attack!

우아하고 극적인 그들의 등 노출 전략

기획·이성희 | 사진·뉴시스 네이버영화 REX 제공

입력 2014.07.03 14:12:00

Back Attack!
고준희

X자 모양으로 등을 분할하는 스트랩. 섹시한 등으로 시선을 모은다.

박은혜

수줍음 많은 10대 소녀처럼 사선 커팅된 백리스 원피스로 등의 일부분을 노출했다.

리한나



반짝이는 시퀸 소재를 세로로 커팅해 화려한 베어백 룩을 연출했다. 뒤태보다 더욱 놀라운 반전은 상의와 대비되게 믹스매치한 캐주얼한 하의.

김민좌

풍성한 플라워 프린트 튜브톱 드레스로 섹시한 백리스를 귀엽게 연출했다.

김아중

블랙 홀터넥 드레스로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진정한 백리스의 매력을 보여준다.

나나

단정한 LBD(Little Black Dress)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관능적인 뒷모습으로 화제가 된 나나의 베어백 룩. 두꺼운 스트랩으로 등을 감싼 디자인이 도발적이다.

Back Attack!
이시영

레드와 블루를 믹스한 디지털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로 상큼함을 뽐낸 이시영. X자로 커팅된 백 디테일은 신의 한수.

아만다 홀든

노출은 언제나 드레스 스타일이라는 편견을 버릴 것. 서스펜더 모양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점프슈트가 에너제틱하다.

이채영

11자 모양으로 세로 커팅된 원피스로 우아한 노출을 보여준 이채영. 깊게 파인 옷으로 가슴골을 드러내는 과감한 노출은 없었지만 단단한 등 근육이 충분히 아름답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두께가 다른 스트랩이 등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는 완전히 등을 내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뇌쇄적이다.

안나 켄드릭

엉덩이 바로 위까지 커팅된 스타일에 실처럼 가는 스트링만으로 등을 로킹한 대담한 섹시백.

제이미 청

초콜릿 컬러의 스킨과 비비드한 톱 컬러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백리스에 참고할 만한 포인트.

카일리 제너

캐주얼한 무드의 프린트 원피스에 섹시한 레이스 속옷을 매치해 에지를 더했다. 섹시함과 편안함, 상반된 두 가지 매력을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여성동아 2014년 7월 6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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