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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포트럭 파티

코멕스 오븐글라스로 센스있게 즐긴다

기획·김진경 | 사진·현일수 기자

입력 2014.06.05 17:00:00

축구 보기 전날 오븐 요리를 해놓으면 포트럭 파티를 즐기듯 축구 관람을 할 수 있다.
요리할 때 오븐과 전자레인지, 냉동 사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코멕스 오븐글라스를 활용하면 3배 더 간편해지니, 그 비결을 꼭 알아볼 것!
월드컵 포트럭 파티
요리할 때 오븐과 전자레인지, 냉동 등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 이 용기가 바로 내열유리 용기인 코멕스 오븐글라스다. 냉동실에 있던 음식을 바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열 충격에 강하며, 600℃ 고온의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월드컵 축구 경기 전날 코멕스 오븐글라스에 요리를 담아 오븐에 구운 후 식혀 냉장 보관했다가 축구 경기가 시작하기 직전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넣어 데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 디자인까지 심플하고 고급스러워 다른 그릇에 따로 옮겨 담지 않아도 되니 주부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에 충분하다.

등갈비채소구이

월드컵 포트럭 파티
Ingredients

등갈비 1kg, 밑간(다진 로즈메리 2큰술, 소금·후춧가루·청주 약간씩), 바비큐소스(올리브오일·양겨자·설탕·청주 1큰술씩, 다진 양파·다진 마늘 3큰술씩, 물 ½컵, 시판용 바비큐소스 5큰술, 토마토케첩·간장 2큰술씩, 다진 건고추 1개 분량), 고구마·생표고버섯 2개씩, 컬러토마토 1컵

How to make



1 핏물 뺀 등갈비는 칼집을 내 밑간한 후 찜통에 15분 정도 찐다.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은 후 바비큐소스의 나머지 재료를 넣고 졸인다.

3 고구마와 표고버섯, 컬러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잘라 코멕스 오븐글라스에 깔고 ①의 등갈비를 올린 뒤 바비큐소스를 듬뿍 발라 200℃ 로 예열한 오븐에 넣는다.

4 15분 정도 구운 뒤 5분 정도 간격으로 남은 바비큐소스를 4~5번 정도 덧바르며 굽는다.

똑똑한 주부가 되려면 꼭 알아두세요!

내열유리 용기와 강화유리 용기의 차이점


월드컵 포트럭 파티
내열유리는 붕규산 유리가 원료이며, 200~300℃의 높은 온도에서 제조돼 급격한 온도 변화에 강하고, 높은 열을 내는 오븐에 강하다. 반면 강화유리는 소다석회 유리를 원료로 유리 표면에는 압축응력을, 내부에는 인장응력을 유도해 물리적 충격에 강한 것. 그러니 오븐에 사용할 때는 내열유리 용기를,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부담없이 사용하고 싶을 땐 강화유리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코멕스는 이 두가지 용기를 다양한 모양과 크기별로 두루 갖추고 있어, 이곳을 통하면 필요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요리·김영빈(수랏간)

문의·코멕스(080-676-1004 www.ikomax.com)

여성동아 2014년 6월 6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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