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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With specialist | 신우식의 스타일 토크

이달의 Style NO.1

행사장을 찾은 스타의 스타일 지수는?

기획 | 한여진 기자 사진제공 | 동아일보 사진DB파트 판도라 마땅드메 이브아르

입력 2012.07.10 13:31:00

BEST

이달의 Style NO.1


1위 고소영 결혼 후에도 여전히 핫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 스타 고소영. 플라워 패턴 시폰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의 레더 베스트를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 슈즈로 마무리한 센스가 Good! 브레이슬릿과 링을 여러 개 레이어드한 스타일링도 짝짝짝~.

2위 조여정 ‘나만큼 섹시 스타는 없다’라고 말하는 듯한 옷차림입니다. 몸매를 은근히 드러내면서 볼륨감을 살려주는 원피스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요. 다리 라인에 살짝 보이는 블랙 시폰 트리밍 장식도 멋지고요. 심플한 블랙 슈즈와 액세서리도 잘 어울려요~.

3위 윤소이 화이트와 그레이로 베이식 스타일링의 바이블을 보여준 윤소이. 화이트 티셔츠와 팬츠에 그레이 베스트로 포인트를 줘 내추럴하면서 고급스러운 캐주얼 룩을 완성했네요. 평범할 수 있는 의상에 화이트 글래디에이터 슈즈로 에지를 더했고요. 만약 평범한 슈즈를 선택했다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을 거예요.



4위 이승연 화이트 원피스로 페미닌 룩을 선보였어요. 볼륨감 있는 어깨 라인과 허리를 강조한 베이지 밴드, 비대칭 스커트 라인이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워 보여요. 진주와 골드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센스도 돋보이고요.

5위 김선아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제작발표회에서 블랙 원피스 룩으로 베스트 드레서에 등극한 김선아. 가슴 라인이 독특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다른 액세서리 없이 블랙 스트랩 슈즈만 매치해 좀 심심해 보이기도 하네요. 브레이슬릿이나 칵테일 링으로 포인트를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NG

이달의 Style NO.1


안선영
모던하면서 럭셔리한 그레이 컬러 원피스인데, 어깨가 넓어 보여요. 상대적으로 짧은 스커트 길이는 부담스럽고요. 이 옷은 어깨가 좁고 여성스러운 이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늘고 긴 실버 목걸이로 시선을 분산했으면 어땠을까요?

장희진
오렌지 레드 컬러로 시선은 끌었으나 어정쩡한 뒤태와 답답해 보이는 가슴 라인이 눈에 거슬리네요. 신발 끝도 안 보이는 너.무.나 긴 팬츠 길이 때문에 꼭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 같아요. 다리도 짧아 보이고요.

이달의 Style NO.1


신우식 씨는…
잡지와 광고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어시스트 | 김민경 인턴기자

여성동아 2012년 7월 5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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