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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 New Boots

스타일리시한 겨울 옷차림의 화룡점정

기획·우매화 기자 / 사진·현일수 기자 || ■사진제공·REX ■제품협찬·지클로제(02-3409-2880) 미소페(02-542-0385) 소다(02-546-7764) 샘소나이트(02-3443-4752) 더슈(02-511-8158) 영에이지 엘리자베스 쉬즈미스 아멜리에(02-3442-0220) 위니윌(02-516-4088) 플라비아퍼플 유나이티드뉴욕(02-543-7685) 유화(02-544-5460) 베네통(02-545-5134) 마린(02-540-7817) 에스콰이어(02-3440-0220) 쇼핑케이스(www.shoppingcase.co.kr) ■ 코디네이터·양정화

입력 2008.12.15 17:01:00

다양한 소재와 컬러, 디테일로 무장한 부츠들이 신상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새로 나온 핫한 스타일의 부츠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들의 부츠 스타일링을 보며 내게 어울리는 부츠를 찾아볼 것!
SUEDE BOOTS
보헤미안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의 스웨이드 소재 부츠가 선을 보였다. 스웨이드 부츠는 영국의 인기 방송진행자인 펀 코튼이나 배우 메간 마틴처럼 데님 팬츠, 스카프와 매치하면 보헤미안 시크 스타일로, 모델 베스 오스트로스키처럼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믹스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된다.
Hot & New Boots

1 웨스턴풍의 미디길이 부츠. 49만8천원 지클로제.
2 3가지 컬러가 패치워크된 듯한 느낌을 준다. 40만원대 소다.
3 골드 컬러 가죽이 믹스된 브라운 부츠. 40만원대 소다.
4 발이 편안한 플랫폼 부츠. 가격미정 샘소나이트.
5 레이스업 디테일이 섹시하다. 30만8천원 위니윌.
6 윙팁 디테일의 블루 컬러 부츠. 20만원대 마린.
7 발목 부분의 리본 디테일, 굽의 곡선이 여성스럽다. 49만8천원 지클로제.

COLORFUL BOOTS
스타일링의 고수들이 즐겨 신는 컬러 부츠는 펌프스나 샌들보다 한결 세련된 느낌을 준다. 할리우드 스타 바이 링, 카트리나 보우든처럼 컬러 부츠를 비비드한 컬러 의상과 믹스해도 좋고, 엠마 톰슨처럼 부츠와 의상 컬러를 비슷하게 맞춘 톤온톤으로 코디해도 스타일리시하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매니시한 재킷을 걸치고 비비드한 퍼플 컬러 부츠를 매치한 영원한 패션 아이콘, 모델 트위기의 룩도 눈여겨볼 것!
Hot & New Boots

1 실버 컬러가 믹스된 퍼플 컬러 부츠. 50만원대 더슈.
2 테이핑 디테일이 포인트. 30만원대 엘리자베스.
3 화려한 느낌을 주는 골드 컬러 부츠. 50만원대 더슈.
4 브라운과 블루 컬러의 믹스가 독특하다. 6만9천원 쇼핑케이스.
5 퍼가 트리밍돼 따뜻한 느낌을 준다. 40만원대 유화.
6 우드힐의 레이스업 부츠. 22만3천원 위니윌.
7 버클이 촘촘하게 장식된 카키 컬러 부츠. 39만8천원 에스콰이아.
8 과장된 앞코와 힐,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인다. 30만원대 베네통.
9 앞코와 힐뿐 아니라 전체적인 라인이 매끈해 다리가 날씬해 보인다. 40만원대 소다.

FLAT BOOTS
블루종이나 가죽 재킷, 스키니진 등과 함께 라이더 룩으로 연출하거나 시크한 보헤미안 룩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다. 배우 카일리 미노그처럼 하프코트·프린트 스커트와 믹스매치하거나, 라디오 DJ 사라 콕스처럼 그레이 컬러 재킷, 데님 스키니 팬츠로 트렌디하게 연출한다. 주말 나들이가 예정돼 있다면 편안한 느낌의 카디건과 레깅스,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한 시에나 밀러의 옷차림을 주목해 보도록.
Hot & New Boots

1 종아리 부분의 버클과 곳곳의 절개선이 독특하다. 49만8천원 지클로제.
2 종아리에 피트돼 슬림한 다리 라인을 만들어준다. 20만원대 엘리자베스.
3 버클과 레이스업 디테일이 워커를 연상시키는 매니시한 부츠. 19만8천원 영에이지.
4 끝단과 세로 절개선에 골드 컬러 파이핑이 장식돼 멋스럽다. 50만원대 더슈.
5 버튼이 포인트인 일자 부츠. 30만원대 베네통.
6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일자로 떨어져 허벅지가 날씬해 보인다. 20만원 쇼핑케이스.
7 더블 버클이 종아리와 발등에 장식된 부츠. 30만원대 쉬즈미스.
8 절개선이 독특한 카멜 컬러 부츠. 20만원대 아멜리에.
9 턴업 디테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30만원대 플라비아퍼플.


BLACK LONG BOOTS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스타일. 디테일이 과감한 부츠라면 패리스 힐튼처럼 올 블랙 룩으로 시도해 보는 것도 멋스럽다. 심플한 디자인이라면 린제이 로한이나 케이트 모스, 켈리 브룩처럼 의상이나 액세서리 중 어느 한쪽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시크하다.
Hot & New Boots

1 독특한 굽 모양이 시선을 끄는 부츠. 40만원대 유나이티드뉴욕.
2 발목의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 30만원대 유화.
3 셔링과 발뒤꿈치의 레이스업 디테일이 독특한 부츠. 49만8천원 지클로제.
4 심플한 느낌의 턴업 부츠. 40만원대 소다.
5 종아리에 피트돼 섹시한 느낌을 주는 레이스업 니하이 부츠. 26만5천원 위니윌.
6 뾰족한 앞코와 날렵한 힐의 부츠로 넓은 입구가 다리를 넉넉하게 감싸준다. 38만8천원 에스콰이아.
7 스터드가 장식된 플랫폼 디자인의 부츠. 7만2천원 쇼핑케이스.
8 버튼 디테일, V라인 절개가 특징. 43만8천원 미소페.

여성동아 2008년 12월 5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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