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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 Editor’s Pick

‘여성동아’ 기자들이 선물을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기획·오영제 기자 / 사진·지호영 기자 문형일‘프리랜서’

입력 2006.12.13 17:21:00

‘여성동아’ 기자들이 선물을 드립니다!

박미현 기자
마술처럼 머리카락을 쫙쫙 펴주는 스트레이트기입니다. 구둣솔처럼 뻣뻣한 머리도 찰랑찰랑하게 만들어드려요.

이지은 기자
365일 변함없이 머리를 ‘질끈’ 묶어 올리는 이지은 기자에게 헤어세팅기는 사치입니다. 부디 독자 여러분이 아름답게 사용해주세요~

이한경 기자
‘여성동아’의 공주님다운 럭셔리 프레젠트! 자줏빛 케이스에 골드 장식이 달려 부티가 줄줄 흐르는 루이까또즈 명함지갑입니다.

강현숙 기자
포근한 감촉의 바닐라 B 니트 스웨터입니다. 컬러가 예뻐 구입했지만 막상 입으니 어울리지 않아 한두 번밖에 빛을 보지 못한 것이랍니다. 도톰해서 하나만 입어도 따뜻하고 코트 안에 입어도 뚱뚱해 보이지 않아요.

권소희 기자
일본에서 구입한 쌀겨로 만든 각질제거제와 중국에서 구입한 젓가락 세트입니다. 다소 생뚱맞은 구성이지만 요긴하게 쓰이는 물건들이랍니다.



한여진 기자
새해에 아이가 더 열심히 공부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응모해주세요! 시력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스탠드랍니다.

오영제 기자
양의 태반으로 만든 아이크림입니다! 호주에서 물 건너온 것으로 주름걱정을 싹~ 없애준답니다. 2007년에는 태반크림으로 젊어지세요~

정윤숙 기자
신데렐라를 찾습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입해두고 한번도 신지 못한 구두 2종 세트입니다.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답니다. 235 사이즈인 독자 여러분은 서둘러 응모해주세요!

‘여성동아’ 기자들이 선물을 드립니다!

김유림 기자
남편과 함께 오붓한 연말을 보내는 데는 와인이 필수! 가족파티 때 쓰려고 사두었던 와인을 몰래 훔쳐(?) 내놓습니다. 귀여운 오렌지 컬러 오프너는 덤으로 드려요~

송화선 기자
찬바람에도 끄떡없도록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베이비 보디용품 세트입니다. 예쁘게 리본으로 포장해 보내드려요~

김동희 기자
‘파페포포’의 작가 심승현의 신작 만화 ‘프라미스’와, 애인이 아닌 남자친구와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작가 토마의 새 만화 ‘크래커’입니다. 팬시한 디자인이라 소장용으로도 좋답니다. 추운 겨울, 책으로 따뜻하게 마음을 살찌우세요~

김수영 기자
찬바람 부는 겨울, 뜨끈한 국물 한사발이 생각나는 독자라면 서둘러 응모하세요~ 오뎅탕부터 라면까지 각종 요리가 가능합니다

이남희 기자
아끼던 보디샴푸와 보디로션, 그리고 더 아끼던 ‘러브 액추얼리’ CD를 세트로 묶어 내놓습니다. 은은한 향기, 로맨틱한 음악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명희 기자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미스코리아들을 위해 한복을 만드는 김희수 디자이너에게 선물 받은 아이 돌복입니다. 첫 아이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 둘째 아이는 여자아이라 안타깝게도 입히지 못했습니다. 사이즈가 맞는 남자아이에게 전해져 아름답게 입혀지길 바랍니다.

구가인 기자
곳곳에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그려진 핸디 사이즈 다이어리입니다. 2007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았습니다.

여성동아 2006년 12월 5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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